
울산 울주군은 4일 헌혈자 감소에 따른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군청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는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을 위해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추가 운영한다.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울주군보건소에서 3~10개월 영아와 보호자 15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체별 맞춤 마사지 방법과 영아 구강관리법 등을 교육한다. 다음 달에는 범서읍보건지소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울주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대상 돌봄 공백 및 주거환경 안전 전수조사 실시. 돌봄 공백 유형, 시간, 빈도 등 조사하고 소방 안전 점검 병행. 조사 결과 바탕으로 지역 내 돌봄 공백 실태 파악 및 아동 안전 확보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예정.

울주복지재단 오세곤 초대 대표이사가 8월 1일 공식 취임하며 '단수 피해 지역 응원소비 릴레이'에 참여, 피해 지역 식당 방문을 통해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세곤 대표이사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이용식 울주군 체육회장을 지목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재단을 방문해 취임을 축하하고 울주군 복지정책의 중추 역할을 당부했다. 울주복지재단은 8월 29일 출범식을 앞두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5 알프스시네마 특별기획전'을 개최, 영화표를 1,000원에 제공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6,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총 5,130매에 대해 선착순 할인 예매가 가능하다. '좀비딸', '악마가 이사왔다', '스머프', '발레리나' 등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영화 4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는 해외여행 시, 특히 아시아·인도양 국가에서 확산 중인 치쿤구니야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치쿤구니야열은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발열, 관절통, 발진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예방을 위해 모기 기피제 사용과 밝은색 긴 옷 착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울주군보건소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만 6~17세) 대상 '구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차상위 계층 등에게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충치 치료 등 구강 치료비를 지원한다. 7월 기준 24명에게 지원 완료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 휴관 기간 동안 '북피크닉 꾸러미 대여 서비스' 운영. 캠핑 의자, 돗자리, 도서 등이 포함된 꾸러미를 2주간 대여 가능. 가족 단위 이용객 대상으로 자연 속 독서 경험 제공.

울산 울주군은 공영주차장 운영 효율 개선을 위해 일부 무료 주차장의 유료 전환과 주차통합관제센터의 시설관리공단 위탁운영을 추진한다. 연구용역 결과, 이용객이 많은 4개소 무료 주차장 유료화와 주차통합관제센터 위탁운영 시 관리 효율성 증대 및 운영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울주군은 다음 달 위·수탁 협의 및 예산 편성을 시작으로 12월 위·수탁 계약 체결, 내년 1월부터 17개소 유료 공영주차장을 시설관리공단에 일괄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2023년 12월 31일자로 금고 약정기간 만료에 따라 차기 금융기관 지정 계획을 공고하고,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제안신청서를 접수받는다. 군은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심의·평가를 거쳐 차기 금고를 지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금융기관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울주군의 금고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울산 울주군, 단수 피해지역 소상공인 지원 위해 '응원 소비 릴레이 챌린지' 시작. 공공기관에서 시작해 민간으로 확산하는 소비 운동으로, 참여자는 피해지역 상점 이용 후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지명. 울주군은 울산페이 혜택 등 소비 유인책 안내 및 홍보 활동 병행. 이순걸 군수는 챌린지 첫 주자로 참여, 민간 참여 확산 기대.

울산 울주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2025년 2학기 울주아카데미' 수강생을 8월 4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노후설계지도사, 심리상담사, 합창단, 생활풍수, 인문학테라피, 민화 등 6개 강좌가 개설되며,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70% 군 지원, 30% 본인 부담이며, 울산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