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보건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구강주치의 사업 운영
AI 요약울주군보건소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만 6~17세) 대상 '구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차상위 계층 등에게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충치 치료 등 구강 치료비를 지원한다. 7월 기준 24명에게 지원 완료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구강건강을 위한 ‘구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만 6세(2019년생)부터 17세(2008년생)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차상위 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다.
치료비 지원은 충치 치료를 포함한 기본적인 구강 치료(레진, 인레이, 유치간격유지장치 등 비급여 치료 포함)에 대해 받을 수 있다. 보건소와 협약된 치과의원에서 치료를 실시하며,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치과 치료비를 지원한다.
울주군은 올해 7월 기준으로 총 24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했고, 현재까지 전체 예산의 약 51%가 집행된 상태다.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된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청소년 보호자는 보건소에 전화 문의 및 상담을 진행한 뒤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204-2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학업 부담이 적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 치료를 받기에 최적의 시기”라며 “아직 구강검진이나 치료를 받지 않은 대상자는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방학을 활용해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대상은 만 6세(2019년생)부터 17세(2008년생)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차상위 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다.
치료비 지원은 충치 치료를 포함한 기본적인 구강 치료(레진, 인레이, 유치간격유지장치 등 비급여 치료 포함)에 대해 받을 수 있다. 보건소와 협약된 치과의원에서 치료를 실시하며,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치과 치료비를 지원한다.
울주군은 올해 7월 기준으로 총 24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했고, 현재까지 전체 예산의 약 51%가 집행된 상태다.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된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청소년 보호자는 보건소에 전화 문의 및 상담을 진행한 뒤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204-2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학업 부담이 적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 치료를 받기에 최적의 시기”라며 “아직 구강검진이나 치료를 받지 않은 대상자는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방학을 활용해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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