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25년 자체 이용수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육아(보육)라는 밤하늘에, 별이 되어준 센터'라는 주제로 센터 이용 경험에 대한 수기를 모집하며, 개인 및 단체 회원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접수된 수기는 심사 없이 전시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울산 울주군은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야간 시간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여 총 83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2천900만원을 징수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분기별 영치활동을 지속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영치 유보 및 분납을 유도하는 한편, 불법명의자동차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3일 울주군시설관리공단,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와 ‘고독사 예방 스마트 안심연결망 서비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전기, 통신, 휴대전화 사용 패턴 데이터를 수집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현장 출동 및 안전 확인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다음 달부터 사업을 시행하며, AI스피커 스마트케어, 행복채움 정리수납,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 등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산 울주군, 2025년 상반기 15~64세 경제활동인구 고용률 66.5% 달성, 울산 5개 구·군 중 최고치 기록. 30~49세 핵심 고용층 고용률 80% 돌파, 전체 취업자 수 12만 명으로 증가. 청년층, 노년층 고용률 상승,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고용률 모두 지역 최고치. 광·제조업,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등 산업별 취업자 증가, 안정적인 상용근로자 비중 증가. 울주군, '2025년 지역 일자리 1만4천개 창출' 목표로 취약계층 고용 확대, 일자리센터 고도화, 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 추진.

울산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리·천상리·굴화리 일대에 21억원을 투입해 공공 와이파이 250대를 설치, 12월부터 2028년까지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 기초지자체 중 대규모 주민 밀집 생활지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하는 것은 울주군이 최초다.

울산 울주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79%가 '만족' 응답. 카드수수료 지원, 자금 특례보증·대출 등이 만족 요인으로 꼽혔으며, 지원금 규모·조건, 신청 절차는 개선 필요사항으로 지적. 2026년 중점 지원 희망 분야는 자금 대출·보증지원, 냉난방기 청소비용 지원 순으로 나타남.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월 4일과 5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 어린이 9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 개선 창작 뮤지컬 ‘꼬까미의 골고루나라’를 공연한다. 뮤지컬은 식사 전 손 씻기, 편식 예방, 잔반 감소 등을 주제로 노래와 율동, 무대 연출을 통해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제공한다.

울주군보건소는 울주군민의 건강 증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웅촌면·두서면·삼동면 행정복지센터, 울주종합체육센터 등 공공시설 4곳에 건강계단을 설치했다. 건강계단은 당류 정보, 걷기 방법, 건강수칙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반구대 암각화 문양을 활용하여 지역적 특색을 더했다. 울주군보건소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24개소에 건강계단을 설치했으며, 공동주택 건설 시에도 건강계단 설치를 권고하여 16개소에 건강계단이 조성되었다.

울주군청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획득하며 종합 우승!

울산 울주군은 2일 두북농협 RPC 육묘장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땀 흘려 농사지은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두서면 최현식 씨의 논에서 조생종 명품벼를 수확했으며, 이 품종은 추석 전 수확이 가능해 농가 노동력 분산과 농지 활용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순걸 군수는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과 쌀값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주군은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연간 22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1일 소속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무직·기간제근로자 담당자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주요 노동관계 법령과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노무관리 업무 처리능력 향상을 도왔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직무역량 강화 및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울주군 온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위한 ‘창의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영유아와 보호자 660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미디어상상’, ‘창의팡팡’, ‘생각쑥쑥’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창의놀이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자유로운 놀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