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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삼남, 상북, 언양 지역 내 자동차정비업체 53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관리법 준수 여부, 무등록 영업 등을 확인하며, 위반 시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해 건전한 사업 운영과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울산 울주군이 150억원을 투입해 청량읍 두현저수지 일대를 명품 수변공원으로 조성한다. 29일 실시설계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수변 산책로, 랜드마크형 연결교량, 테마정원 등을 설치해 2027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 울주군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역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개정 및 근로·산업안전감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신 노동법령,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안, 사업장 감독 실무 전략 등을 공유하여 임금체불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울산 울주군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 안내 등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울주군 언양읍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제51회 언양읍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줄다리기, 계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폭염으로 위축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명절 준비를 위한 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순걸 군수와 공무원들이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울산 울주군이 190억원을 투입해 범서읍 구영리에 축구장, 족구장, 농구장 등을 갖춘 구영운동장을 조성하고 28일 개장했다. 구영운동장은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하며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온산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영유아와 보호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개 무드등 만들기', '매직 벌룬버블쇼', '책이랑 창의팡팡'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문화공연으로 구성되어 가족 유대감 강화와 양육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울주군이 제29회 노인의 날과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읍면별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울주군 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27일 '제3회 울주군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천여 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공연, 유공자 표창, 사회적경제 판촉전과 함께 빵 만들기, 드론 조종 등 36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울주군 청량읍 도래공원에서 ‘지역의 날–도래공원 퍼니라이딩’ 행사를 개최한다. 남부권 주민들에게 센터의 역할과 서비스를 알리고, 영유아 가정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홍보부스 운영, SNS 참여 이벤트, 동물 인형 에어탈 이벤트, 영유아 체험 부스(미니 롤러코스터, 두더지 잡기, 미니 기차 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27일부터 29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국제클라이밍장에서 ‘울주 클라이밍데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바일클라이밍, 트리클라이밍, 스포츠클라이밍 등 다양한 클라이밍 체험을 제공하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전통놀이, 휴식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