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올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 군은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은닉재산 추적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과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계획이다.

울주군중부노인복지관이 21일 ‘노년의 오늘, 세대의 내일을 잇다’를 주제로 제29회 경로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제과점 영업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을 사로잡는 빵집 비법, 제빵 트렌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신 제빵 트렌드, 제품 개발, 위생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박동석 기능장이 강사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울주군이 21일 '2025년 제4차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심의 지역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사업계획 변경안과 2026년 사업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울주군 민·관·기업이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공동으로 촉구했다. 이들은 남창역 정차가 온산국가산단 등 산업 경쟁력 강화, 원전 비상 시 안전망 확보, 간절곶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국토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울주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충북 단양에서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단과 군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해 정책 제안 기법 교육 및 토론을 진행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을 위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 울주군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영남알프스에서 국내 최정상급 트레일러닝 대회인 '2025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UTNP)'를 개최한다. 국내 최장거리 123km 코스를 포함해 모든 연령이 참여 가능한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며, 코미디언 김민수도 참가한다. 대회 기간 동안 엑스포, 먹거리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울주군 서생면이 서생체육공원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및 제30회 서생면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면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대 간 소통의 장을 가졌다.

울주군 온양읍이 20일 온양체육공원에서 어르신 1,400여명을 모시고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온양읍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식사 대접으로 진행됐다.

울산 울주군이 오는 22일까지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소득 보장을 위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참여자 모집, 직무관리, 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울산 울주군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대운산 하늘숲 야영장'을 20일부터 임시 개장하고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 총 25억 원이 투입된 이 야영장은 캠핑사이트 20면과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내년 1월부터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울주군은 향후 대운산 일대를 남부권 최고의 주민 휴식단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과 롯데삼동복지재단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효사랑 어르신 선물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에게 총 2억원 상당의 선물세트 2만개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