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롯데삼동복지재단, 효사랑 어르신 선물세트 전달식
AI 요약울산 울주군과 롯데삼동복지재단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효사랑 어르신 선물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에게 총 2억원 상당의 선물세트 2만개를 지원했다.

울산 울주군이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과 함께 19일 언양읍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행사에서 ‘효사랑 어르신 선물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회장의 고향인 울주군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된 2년을 제외하고 2011년부터 매년 경로잔치 때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물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후원 범위를 울산시 4개 구까지 확대해 울산의 모든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이날 울주군에 전달한 총 1억원 상당의 선물세트 1만개를 포함해 울산지역 어르신들에게 총 2억원 상당 선물세트 2만개를 지원했다.
장혜선 이사장은 “고(故) 신격호 회장님께서 생전 매년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잔치를 여셨던 마음을 이어, 이번 지원에도 그 따뜻한 뜻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회장의 고향인 울주군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된 2년을 제외하고 2011년부터 매년 경로잔치 때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물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후원 범위를 울산시 4개 구까지 확대해 울산의 모든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이날 울주군에 전달한 총 1억원 상당의 선물세트 1만개를 포함해 울산지역 어르신들에게 총 2억원 상당 선물세트 2만개를 지원했다.
장혜선 이사장은 “고(故) 신격호 회장님께서 생전 매년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잔치를 여셨던 마음을 이어, 이번 지원에도 그 따뜻한 뜻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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