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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이선호 울주군수가 22일 서울 중구 MBN 중강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좋은 정책대회에서 울주형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 사례를 발표했다. 대한민국 정책대회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MBN이 기초지방정부의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방송으로 적극 홍보해 좋은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책대회에는 기초지방정부가 268건의 정책사례를 제출했으며, 1차 외부 심사를 거쳐 20건이 선정되어 이날 2차 정책발표에 참여했다. 발표자로 나선 이선호 군수는‘살만한 지방, 미래가 있는 지방! 울주형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이란 주제로 지방 위기에 대응하는 울주군만의 특색 있고 다양한 정책사례를 선보였다. 울주군은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기존 저출생 고령화 정책이 근본적인 문제해결 없이 출산 장려에만 집중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도농복합도시인 울주군에 적합한 생애주기별 10단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울주군은 청년이 직장을 가지고 결혼해서,...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22일 울산축협 가축시장에서 한우 선제적 수급 조절을 위한 농가 결의대회 및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우협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최근 한우 사육 두수의 지속적인 증가로 추후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10개월 이상 26개월 미만의 저능력 미경산우를 비육해서 출하할 경우 한우협회 신청을 통해 마리당 20만원을 지원하고, 40개월 미만 경산우를 비육하여 출하할 경우 지역 축협 신청을 통해 마리당 18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11월 30일까지 지역축협과 한우협회로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농가 스스로 저능력 암소를 선제적으로 도태하여 적정 마릿수를 유지하는 것이 중장기 경영 안정화에 유일한 방법이다. 축산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관내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교육 활동과 학교 예술교육, 학교 특색프로그램 등의 활동 영상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울주 UCION(유키온)’을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주(유키온)’은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울주형 서로나눔혁신교육지구’의 새로운 교육지원 브랜드로 U(ulju), C(community), I(innovation), ON의 합성어로 울주지역 교육공동체 혁신(협업)을 의미하며, 유키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울주군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각종 학교생활, 학생들의 예술활동, 울주학교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 콘텐츠를 제작해 운영한다. 교육청이 아닌 시∙군 단위에서 자체 교육지원 브랜드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것은 울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이다. 울주군은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학생들의 교수 욕구를 파악하는 동시에 시의성 있는 사업지원으로 교육 도시 울주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에정이다. 여...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1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린‘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초고령화 대응 인구정책’과 ‘소득격차해소 일자리정책’2개 분야에 최고상인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올해 대회에는 소득격차 해소, 초고령화 대응, 안전자치, 지역문화 활성화 등 7개 분야에 전국 자치단체가 참여해 총 376개의 사례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 중에서 지난 7월 하순에 진행된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우수사례 209개가 압축됐고, 울주군은 2개 분야 모두 1차 심사를 통과해 2021. 9. 8. 온택트로 열린 본선에서 당당하게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울주군의 우수사례는 이선호 군수를 비롯해 공약 추진과 실현을 위해 참여한 공무원과 청소년, 청년 등 각 분야의 주인공들이 발표에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초고령화 대응 분야는 청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생애주기적 인구정책으로 출생에서 노후까지 사...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울산 최초로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CCTV관제센터 용역근로자 현원 기준 16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 울주군은 26일 군청에서 울주군 관련부서와 CCTV관제센터 용역근로자 대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회의를 개최해 정규직 전환 방식, 채용 형태, 전환 대상, 채용방식, 직종구분, 임금체계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내년 1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정부의 고용안정 정책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17.7.20.)에 따라 결정되었다. 울주군 관계자는“이번 정규직 전환을 통해 CCTV관제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실현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울주군은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합리적인 고용 환경 정착과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언양 중심시가지인 알프스시장 내 헌양길 일원에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실시해 삭막했던 공간을 ‘아름다운 정원거리’로 조성했다. 이번 언양알프스시장 중심시가지 정원거리는 울주군 언양읍 알프스시장 내 구 시외버스 터미널 ~ 김약국 앞 500m 거리에 기존 답압에 고사한 관목류와 생육상태가 불량한 수목을 교체해 사계절 다양한 꽃과 사초류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띠 형태로 길게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도심 내 녹지 확충 및 시장 골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했다. 울주군은 시장 상인회와 충분한 의견 청취 후 기존의 오래된 꽃 화분을 전량 철거하고 밝은색의 화분을 특수제작해 설치했다. 주요 수종으로는 사계절 내내 푸른 블루엔젤과 에메랄드그린을 식재하였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샐릭스(삼색 버드나무)와 봄·여름에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알리움, 가우라 등의 독특한 초화도 곳곳에 식재해 기존 오래된 언양시장길을 이색적인 정원거리로 변모시...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방사능방재 안전정보 디지털DB’구축사업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21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 개선 가속화를 통해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다. 정부와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신청 기관별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된 울주군 사업은‘방사능방재 안전정보 디지털DB 구축사업’으로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집결지, 주민대피 소개로 등 방사능방재 정보를 디지털 공공데이터로 구축하고, 이를 인접지자체 및 방재유관기관, 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스마트 방사능방재 지휘통제시스템, 인공지능 안전내비게이션, 방사능재난 대응 훈련시스템, 스마트 플러스맵 등 울주군이 구축한 스마트 방사능방...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불법 촬영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울주군 소재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단은 울주군과 울주경찰서, 울주군시설관리공단으로 구성되며, 신학기 성범죄 예방과 관련해 관내 학교 주변 및 공원 등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전파탐지기 및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몰래 카메라의 설치 가능성이 높은 환풍구와 천장, 변기 뚜껑, 휴지걸이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 정체 불명의 흠집·구멍 등 불법 촬영 의심 흔적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관내 문화재 및 지역문화를 알리고,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1년 울주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구대암각화 등 울주군 역사문화유적지 7개소를 실제로 탐방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과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로 방문학습이 진행되는 '교실로 찾아가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6세~초등학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또는 울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실로 찾아가는 학습 프로그램'은 울주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며, 울주문화원 홈페이지(www.ulju.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차량은 지원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문화원(052-258-0574,204-4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26일 서생면 화산리 721번지 일원 불법 개발 행위 현장을 방문해 불법을 확인하고 강력조치에 나섰다. 현장 점검에는 이선호 군수와 특별사법경찰,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개발 행위 허가 운영 지침(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50cm까지의 절․성토는 허가 없이 가능하며, 농지의 지력 증진 및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인접 토지의 관개·배수 및 농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조건으로 2미터 이내의 절·성토행위는 가능하다고 규정되어 있다. 하지만 서셍면 현장은 일부 토지주와 개발업자의 규정을 위반하는 무분별한 성토로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되었다. 울주군은 무분별한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관내 불법 절·성토·옹벽(보강토, 석축 등)설치 부지, 허가사항과 상이한 부지, 공사 시행 중인 대규모 사업장 등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 절·성토는 원지반 복구와 더불어 옹벽 등 공작물 철거를 원칙으로 하고, 원상 복구하지 않을 때는 사...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선도산림경영단지 두서면 내와리 일대에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임도 1.16km 구간을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임도는 산림경영과 관리를 위해 산림 내에 설치한 도로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산림자원을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산악레포츠와 트레킹 등 산림휴양문화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울주군에는 40개의 노선에 131km 임도가 개설되어 있으며, 매년 임도 구조개량 및 보수사업을 실시하고 임도관리원을 배치해 임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임도 시설 확충으로 산림자원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산림레포츠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오는 22일부터 읍·면을 통해 관내 화재 취약계층에 대해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1월 26일까지이며,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노인이 홀로 거주하는 세대, 청소년 가장, 한 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등 주로 화재 취약계층이다. 지원대상이 되면 가정용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 소방시설이 각 가정에 무료로 설치될 예정이다. 울주군은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고령사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다 타 구보다 오지가 많아 화재가 발생하면 119 화재진화 시까지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점을 감안해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다. 울주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화재 취약계층에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48세대에 소화기를 제공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