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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울주천상도서관이 ‘2022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과 ‘2022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도서관별 특정 분야의 전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31개관이 신청해 특화도서관에 대한 목적과 신청기관의 사업 수행 가능성, 추후 자발적인 특화도서관 운영에 대한 의지 및 로드맵 수립 여부 등을 고려해 총 10개관이 선정됐으며, 천상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주관으로 독서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 교육ㆍ체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며, 어린이가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 발견하고, 사고력 신장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울주천상도서관은 선정된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신규시책인 "‘책, 사람과 미래...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범죄, 붕괴, 화재 발생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빈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 지원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관내 빈집을 정비해 3년 이상 공공용지(주차장)로 이용하는 사업이다. 울주군은 기존 2월 신청지에 대해 4월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지원 대상지를 선정해 정비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가 신청을 받아, 6월에 건축위원회 심의 후 7월부터 정비 예정이다. 빈집 정비를 원하는 사람은 구비서류(빈집정비 지원사업 신청서, 토지의 공공용지 사용 동의서 등)를 준비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조건은 빈집 및 해당 토지 소유자가 빈집철거 후 3년 이상 공공용지로 사용 동의한 빈집이며, 사업 대상지 선정은 (1)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의 빈집, (2) 소유자가 빈집 철거 후 3년간 ...

울주군(군수 이선호) 남창 생활권의 대표적인 관문인 남창3교 야경이 다시 태어났다. 울주군은 지난 30일 ‘다시 태어난 교량의 빛’을 주제로 한 온양 남창3교 경관개선사업 을 완료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옹기종기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남창천 일대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수변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야간경관조명은 남창3교(L=100m) 교량에 설치되어 매일 일몰 시부터 23시까지 점등되어 은은한 파스텔톤의 계절별 야간경관을 연출한다. 울주군은 남창천 정비사업, 남창천~대운산 자전거도로 개설 등을 추진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에게 걷고 싶은 도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교량이 단순 통행 수단을 넘어 울산을 대표하는 경관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울주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망 구축과 홍보를 위해 울산원예농협, 울산중앙회 울주군지부와 공동으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리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울주군 농산물 홍보관 및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울주군에서 생산되는 대표적 과일인 배와 사과를 비롯한 배즙, 배잼 등 가공품과 제철 채소를 판매하는 로컬푸드, 울주청년창업농업인이 직접 만든 치즈와 요구르트, 굼벵이 가공품, 누룽지, 배빵, 꽃차 등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침체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세계 산악 영화인들이 함께 하는 자리에 울주 농산물 장터를 마련했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 청년센터 ‘청년지기’(센터장 이태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 취업역량 강화 아카데미 ‘진취학당’과 진로심리상담소 ‘청년공감’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진(로)취(업)학당‘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퍼스널컬러 진단, PBS컬러강점 찾기, NCS 특강,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면법질문 대응 전략, 면접 스피치, 모의 면접 등의 다양한 전문교육과 비대면 특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공감’은 울주군 청년들의 심리정서상담 및 진로취업에 대한 고민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전문상담사를 활용한 개인심리상담, 개인진로취업상담, 집단심리검사(MBTI, HOLLAND, TCI), 취업진로집단토크 등의 다양한 전문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취학당'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청년공감’은 개인 상담의 경우 11월까지 상시 신청(선착순)이 가능하다. 집단상담의 경우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진행된...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범서읍 구영리 태화강생태관에 '2022년 스마트 가든 설치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가든’은 1년 365일 관수와 조명 등을 제어하는 식물 유지관리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중이용시설의 유휴 공간 내 스마트 가든볼 설치로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생태관 이용객에게 휴식과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포함 사업비 3천만 원이 투입된다. 울주군은 생태관 1층 독서공간을 활용해 벽면형 스마트 가든을 설치하고 테이블야자와 스킨답서스, 산호수 등 실내 공기정화 식물 6여 종, 520주 등으로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다소 밋밋했던 1층 독서공간 벽면을 실내정원으로 조성하면, 태화강생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힐링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주군 관계자 “태화강생태관 내 스마트 가든 설치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힐링의 공간이 되어 주민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악취 없는 축산농가 조성을 위해 축산 악취 예방 약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축산농가에 악취 예방 약품, 유해 해충 구제제를 지원해 악취를 줄이고 폭염 대비 예방 비타민 약품을 지원해 쾌적한 사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고 축산업 등록지가 울주군인 소, 돼지, 닭 농가와 생산자단체이다. 예산 규모는 3개 분야 3억 1천 5백만 원으로, 악취 예방 약품 784통 1억 1천만 원, 유해 해충 구제제 2,905통 1억 원, 폭염 대비 비타민 약품 16,346kg 1억 5백만 원이다. 해당 약품은 조달계약을 통해 군에서 일괄 구입한 뒤, 읍·면 및 생산자단체에 4월 중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축산농가 인근 마을주민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이 가능하고, 축산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함으로써 가축의 사료효율 증가와 증체량 향상, 면역증진, 분뇨 발효 촉진 등의 농촌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28일 군수실에서 SK임업(주), 울산광역시산림조합과 ‘울주군 산림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 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서에는 울주군 내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 사업의 발굴과 운영,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확산 및 탄소 저감 활동을 통한 산주, 임업인의 소득 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 울주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산림 탄소 상쇄 사업 활성화 방안을 위한 협력 사항이 포함되어 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부터 울산광역시산림조합에 위탁 사업으로 추진 중인 ‘울주 선도산림경영단지’ 를 대상으로 산림 탄소 중립 활동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추진한 숲 가꾸기와 조림 사업에 대한 산림 탄소 상쇄 제도 계획 수립-등록-운영-모니터링-검인증 발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니터링 후 발행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탄소 배출 기업체에 판매를 할 수 있어 산주의 부가 수익 발생도 기대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산림 탄소 중립 활동을 활성화해...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10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와 송정항 어촌뉴딜300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에서 울주군 송정항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24년까지 국비 56억원을 포함한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어항 시설 및 마을 환경 정비, 해양 레저 체험장 조성 등에 투자해 활력이 넘치는 어촌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이번 어촌 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어촌 마을이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하기를 바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2022년 1월 1일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 등의 효력이 존속하는 자에 대해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만 9,226건 4억 4,623만원을 부과 고지했다. 이는 전년도 4억 2,708만원 대비 4.5%가 증가한 것이다.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일반음식점업, 학원설립, 공장등록 등의 면허에 대해 면허의 종류 또는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면허의 규모에 따라 면허를 1종에서 5종으로 구분하여 4,500원~ 27,000원이 부과된다. 면허분 등록면허세의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더불어 ARS 납부서비스(080-858-3150)나 가상계좌를 이용한 자동이체 납부뿐만 아니라 ‘스마트 청구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으로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인터넷 지로사이트(www.giro.or.kr)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매년 군민의 호응을 얻고 있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올해도 실시한다.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오면 보상금을 주는 제도이다. 참여대상은 만 19세 이상 관내 주민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수거 전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교육을 받고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된다. 신청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화요일에 6개 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수거 대상은 불법 현수막(1,000원), 벽보(50원), 홍보형 전단(20원), 명함형 전단지(5원)이며, 1인 1회 보상 최고 한도액은 5만 원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요 도로변의 게릴라성 분양 홍보 현수막, 상가 밀집지역에 무차별적으로 뿌려지는 명함형 전단지, 주거지역에 난립한 벽보 등을 행정의 정비와 단속만으로는 근절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올해 행정안전부 주최 ‘2021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작년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재정 운용과 재정 효율화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회를 개최해 포상하고 있다. 선정분야는 세출 절감, 세입 증대, 지방세, 기타 재정 등 총 255건으로 분야별 사례를 심사해 최종 35건을 선정했으며, 이 중 울주군이 포함되었다. 울주군은 ‘교통카드 대금 압류를 통한 체납액 징수‘란 주제로 지방세 세입 증대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재정 인센티브 보통교부세 1억원도 함께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교통카드 대금 압류 체납세 징수 사례는 전국 최초로 실시한 새로운 징수 방법으로 단기간 내에 압류와 추심이 가능해 신속한 체납정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인정받아 지방세 우수 선진 사례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