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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등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차이나는 시민클래스’를 운영한다.(포스터 있음) ‘차이나는 시민클래스’는 민주적 자질과 주체적 실천 능력을 갖추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다음 달 14~28일까지 실시된다. 강의는 이준영 상명대 교수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뉴트렌드 알기’를 시작으로 정현채 서울의대 명예교수의 ‘존엄하게 죽을 인간의 권리’, 베스트셀러 작가인 은유의 ‘인문학으로 민주시민의식 키우기’가 열린다. 또 우리나라 최고의 홍보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글로벌 시대 민주시민 세계에 한국을 알리다’, 구본권 한겨레신문 사랑과 디지털 연구소장 의 ‘슬기로운 민주시민 미디어 리터러시’ 등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내용으로 구성된 강의가 펼쳐진다. 강의는 6월14일부터 매주 화·목 오후 2시~4시까지 군민 100명을 대상으로 울주군청 1층 알프스홀에서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중소기업의 경영난 극복과 위축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영안정자금 융자 규모는 총 180억 원으로, 업체당 최대 3억원에 대한 이차보전금 3%를 2년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에 해당한다. 신청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홈페이지 또는 울주군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052-277-8591~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능적이면서 효율적인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디지털트윈 기반 환경 구축 및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울산 울주군은 이를 위해 28일 군청 이화홀에서 자문위원, 시 디지털트윈팀, 울산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 디지털트윈 기반 환경 구축 및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K-뉴딜의 핵심인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능적·효율적 행정업무 전환을 위한 것으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다. 보고회는 서비스의 효율적 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의 자문회의와 협업부서의 요구사항 및 토론, 의견수렴 등이 실시됐다. 울산 울주군은 이 사업을 통해 도시관리(범서 구영리 일원), 산업단지관리(웅촌 와지산단 등), 이재민 구호소 관리(울주군민체육관) 분야에 시범적으로 디지털트윈 행정을 도입, 효율성에 따라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앞서 지난해 7월 공모 참여를 통해 예산을 확보, 같은 해 10월 ...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청년 대상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27일부터 29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집하는 지원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지원과 심리적 문제 예방 등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재산) 기준은 없고, 자립 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한 청년을 우선 지원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다음달 10일부터 울산 내 등록된 제공기관에서 3개월(총 10회)간 전문심리상담이나 사전·사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일반적 심리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의 경우 A형(회당 6만 원),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는 B형(회당 7만 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본인부담금은 10%이다.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지만 우선순위 대상자(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는 해당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 자세한...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1일부터 이틀간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행복한 동행, 희망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지난해 말과 올 초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86명이다. 교육은 베이비붐세대 공무원의 은퇴와 함께 급격히 늘어난 신규직원의 빠른 공직사회 적응과 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원활한 업무 추진과 신속 정확한 대민업무 처리로 주민 행정수요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선배 공직자의 특강과 조직 예의, 직무 및 친절 교육 등으로 공직생활에 꼭 필요한 이론과 실무 위주로 편성됐다. 특히 사고의 유연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공직을 수행하는 동안 항상 공직자의 첫 마음가짐을 잃지 말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감면 대상이면서도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선제적 발굴을 통해 자동차세 면제키로 했다. 울주군은 신청 방법과 절차 등을 몰라 자동차세를 감면받지 못했던 90대를 발굴, 1,300여만 원을 감면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지난 3월부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로서 상이등급 1~7급 판정자를 대상으로 2천cc 이하 승용자동차 등 지방세특례제한법 상 감면 대상 자동차를 조사했다.이번 조사 결과 발굴된 90대는 감면신청 안내와 접수를 거쳐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전 감면 결정 통지하게 된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한국판 뉴딜 유공 ‘지역균형 뉴딜 부문’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받았다. 울주군은 18일 행안부가 한국판 뉴딜의 지역 확산을 통한 지역별 맞춤형 발전전략 마련을 위해 실시한 평가에서 기관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울주군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울주군만의 특색있는 뉴딜사업을 추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주군의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해 산지가 많고 면적이 넓은데다 국가산업단지와 원전 지역이라는 특성으로 재난 대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재난 분야의 주민 삶의 질 개선과 효율적 주민 보호 조치, 디지털트윈환경과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주민 안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한국판 뉴딜사업에 맞는 창의적인 지역 균형 뉴딜사업을 시행했다. 울주군은 특히 4차산업 육성과 함께 ICT 기술을 활용, 재난관리체계의 낡은 관례를 없애고 과학...

‘머거본’으로 대표되는 동종업계 10위권인 ‘세계식품(주)’이 14일 본사 울주군(군수 이선호)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주군은 이번 협약 성사를 위해 이선호 군수가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을 직접 방문해 이전을 추진하는 등 지난 1년간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울주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선호 울주군수와 신주식 세계식품(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연 매출 1조원 대의 중견기업인 세계식품(주)은 오는 2026년까지 부산시 영도구에 있는 본사를 울주군으로 이전하게 된다. 세계식품은 현재 본사 이전을 위해 울주군 삼남읍 방기리 일원에 ‘삼남머거본 일반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다. 세계식품이 본사 이전을 완료하면 상시 고용인원이 5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보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세계식품의 본사 이전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발전과 함께 온산국가산업단...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의 신속한 업무 추진을 위해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와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는 이선호 울주군수를 비롯 박해병 농협 울주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협약식 실시로 농협은 4월 말까지 39억7천여만원의 선불카드를 발행, 울주군에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공익수당으로 지급되는 선불카드는 올 11월 말까지 울주군 지역에서만 사용해야 되고, 유흥업소 사용 등은 제한된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오는 5월 2일까지 울주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농가당 연 36만원이 지역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이선호 울산 울주군수는 “농어업인 공익수당의 지역 선불카드 지급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등에게 선순환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올해부터 농어업·농어촌 공익적 가치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에게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공익수당은 지난 2021년 제정된 ‘울주군 농어업·농어촌 공익적 가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하게 됐다.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또 2022년 1월1일 기준으로 2년 전부터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가 울주군에 있고,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돼 실제 경영에 종사하는 농어가의 경영주가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5월2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되고, 농가당 연 36만 원의 선불카드가 5월 중 지급된다. 다만, 해당 기간에 경영체 취소 이력이나 타 지자체 전출 이력이 없어야 하며,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지방세 체납자,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자, 실제 거주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사람 등은 제외된다. 울주군은 지역 선불카드 지급으로 자금이 지역 외로 흘러나가지 않고 지역 내 ...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과 울산원예농협은 7일 드론을 활용한 꽃가루 수분작업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송정마을 강성중씨(63) 배 과수원에서 열린 시연회에는 이선호 울주군수와 김철준 울산원예농협 조합장, 이정한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배 작목반 등이 참석했다. 울주배의 개화시기에 맞춰 실시된 시연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꽃가루 수분작업 전용 드론을 활용한 살포방식으로 이뤄졌다. 울주군 등은 올해 드론을 활용한 시범사업에 6개 과수원(두서면 2, 청량읍 2, 서생면 2)을 선정, 작업을 실시한 후 착과량과 인건비 절감액 등을 고려,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 드론을 활용한 인공 수분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배꽃 개화 시기에 맞는 살포로 착과율 증대와 편리성,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결,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의 소득창출 향상 효과 등 과수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배 인공수분으로 농가소득 ...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은 4월부터 취득세 감면통지서에 대해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치단체가 우편 발송하던 감면통지서를 통신 3사의 휴대전화번호를 활용, 모바일로 발송할 수 있도록 납세자의 주민번호와 고지내용을 암호화한 다음 납세자에게 MMS(Multimedia Messaging Service) 문자형식으로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통신사가 보유한 최신 휴대전화번호를 실시간 연계, 우편물 분실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등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또 감면 유의사항에 대한 납세자의 알권리 보장 등 사후 취득세 추징 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불이익 및 불필요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감면통지서 전자고지 서비스는 비대면 행정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으로, 납세자의 통지서 수령의 편의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종이안내문 발행·통지·폐기에 대한 행정비용 절감 및 탄소 배출량 감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