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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27일까지 ‘내 삶에 스며드는 울주’를 주제로 군민과 함께하는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지를 둔 주민이거나 울주군 소재 직장인 및 학생이다. 군민 생활밀착형 창의적 아이디어와 군민의 일상이 보다 편리하고 행복해지는 아이디어 등을 접수한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 검토 후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며, 군정조정위원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최종 등급을 결정한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자에게는 최우수 100만 원, 우수 50만 원, 장려 20만 원, 노력 1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배너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sh92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는 “이번 공모는 23만 울주군민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다”며 “군민의 생각을 정책...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미국 현지에 ‘울주배 미국 수출 판촉 홍보단’을 파견한 가운데 현지시각으로 5일 울주배 시식 및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울주배 대미 수출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수출 홍보단은 울주군 농업정책과장, 울산원예농협, 수출농가 등이 참여했다. 현지에서 울주 배 수출의 문제점과 대책을 협의하며, 낮은 가격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중국산 배와의 차별화를 위해 맛과 고품질로 대응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또 현지 바이어 및 마트 관계자와의 상담과 시장조사를 실시해 수출 확대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LA 자연나라와 H-Mart 등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 LA 카운티 남쪽 세리토스 지역에 위치한 Sea food city market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시식행사를 열어 울주배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시식 행사 참여한 현지인들은 울주배의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에 놀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해외시...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고액 지방세 체납자가 보유한 총 3억4천9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압류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이달 말까지 2022년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지정해 200만 원 이상 고액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고강도 징수활동을 벌이고 있다. 징수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빗썸, 두나무, 코인원, 코빗 등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4곳의 체납자 보유 가상자산 확인 결과, 54명의 체납자가 가상자산 3억4천900만원을 보유해 이에 대해 압류를 추진했다. 이번 압류 조치는 2018년 5월 가상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과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을 근거로 실시했다. 지난해까지는 가상자산 압류와 추심의 근거가 법령으로 명시되지 않아 각 지자체와 가상자산 거래소가 압류, 추심에 차질을 빚었으나 올해 6월 7일 지방세 징수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상자산의 강제 환가 충당이 가능해졌다. 울산 울주군은 고액 고질 체납자에 대한 가상자산을 압류하는 한편, 이후에...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4일 군청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장필호 한국수력원자력 신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형 스마트팜단지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울주군과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부의 스마트팜 및 수소 연료전지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연료전지를 활용한 스마트팜 열 공급 모델을 국내 최초로 구현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울주형 스마트팜단지 내 연료전지 설치 및 운영 관리, 연료전지 설치를 위한 유리온실 조성, 신규 스마트팜 연계사업 개발에 대한 협력 등에 관한 사항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울주형 스마트팜단지에 연료전지를 이용한 스마트팜 난방열 공급 모델을 적용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스마트팜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 청량읍 도래공원이 숲속 정원놀이터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주군은 관내 도시공원 연차별 정비계획을 수립해 지난달 청량읍 상남리 893-1번지에 위치한 도래공원 정비공사를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소규모 도시공원을 최신 트렌드 변화에 맞게 조성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총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기존 모래바닥이었던 공원을 없애고, 친환경적인 어린이놀이공간을 확충해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숲속 정원놀이터로 조성했다. 새단장한 놀이터에는 다채로운 정원 식물들과 공원 전경을 느낄 수 있는 산책로 및 커뮤니티 테이블, 어린이를 위한 바구니 그네와 고양이 모양의 조합놀이대 시설 등이 설치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정비해 정형화된 공원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원하는 특색 있는 테마형 놀이터로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일 군청 8층 비둘기홀에서 ‘울주군 일자리창출 종합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울주군의 일자리 창출대책을 종합적으로 구상해 일자리창출 사업 및 중장기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산연구원이 지난 8월부터 연구용역을 실시 중이며, 이달 최종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순걸 울주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울주군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일자리 현황과 분석, 향후 과제 등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울주군의 일자리 환경 조사 및 분석, 정부의 일자리정책 방향 분석, 우수 일자리정책 사업 사례 분석과 시사점, 울주군의 일자리사업 평가 및 사업간 기본전략 연계성과 분석, 부문별 중점과제 발굴 등이다.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하는 새정부의 국정기조에 발맞춰 우리 군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모델을 개발해 새로운 울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2023년도 개별주택특성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개별주택특성은 지방세, 국세 등 조세부과 기준이 되며, 건강보험료, 국민주택채권 시가표준액 등 각종 공적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개별주택 2만2천984호이며, 건물의 용도와 구조 등 주택특성 항목을 조사한다. 담당공무원과 읍면별 조사요원 2명씩 12개반 36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이 직접 대상 세대를 방문해 조사할 계획이다. 개별주택특성 조사 자료는 표준주택의 특성과 배율 비교 후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는데 활용된다.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열람, 의견제출 및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받아 울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28일에 결정·공시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이 현장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세무1과(052-204-05...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204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16건을 적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기관리 82개소, 자원순환 66개소, 수질관리 30개소, 대기·폐수 26개소 등 총 20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7건, 폐기물관리법 위반 3건, 가축분뇨법 위반 3건,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2건, 건설폐기물법 위반 1건 등 위반행위 총 16건이 적발됐다. 울산 울주군은 위반시설에 대해 개선명령 등 행정 및 사법처분, 과태료 부과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기업체의 환경관리인식을 높여 대기 및 수질오염을 예방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12월 31일까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산불·안전감시 실증을 위해 24시간 산불감시드론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복합웰컴센터(상북 등억알프스 517)와 화장산세이지(상북 향산리 60)이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참여기업인 스카이시스의 계류형드론(SKYEYE-150)으로 반경 5~10㎞를 감시한다. 촬영 영상은 울주군 드론통합관제센터와 산불 담당자에게 전송되며, 산불 또는 안전사고 발견 시 신속하게 연락해 대형산불을 예방한다. 울산 울주군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지정 공모 시에도 산불감시 내용을 포함할 계획이다. 산불감시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적외선기능, 자동감시기능, 좌표도출기능, 원격제어기능, 자동알림기능 등을 고도화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24시간 드론 운영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군민 중심의 행정 구현과 현안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민선 8기 조직 개편에 나선다. 울산 울주군은 지난 24일 ‘울주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울주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복합민원 허가부서 신설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담당 신설 등을 골자로, 조직 개편에 따른 과 배치사항과 분장사무를 반영한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 본청은 ‘5국 2실 27과 2단 131담당’에서 ‘5국 2실 29과 132담당’으로 조정된다. 기존 6차산업추진단과 도시개발추진단 등 2개 단이 폐지되며, 건축허가과와 신성장개발과 등 2개 과가 도시건설국에 신설된다. 도시건설국 교통정책과는 안전환경국으로 소속이 바뀐다. 폐지된 도시개발추진단은 신성장개발과로, 6차산업추진단은 농업정책과에 부서가 재편된다. 또한 주민소통실 내 감사와 조사 담당이 감사로 통폐합되며, 중대재해관리 담당...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4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도 하반기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소득 증대와 기타 생활 안정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융자지원 예산은 총 4억5천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인 온양읍 또는 서생면 내에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하며, 주소를 둔 주민과 기업이다. 단, 기존 지원금을 받고 있는 대상자 중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와 신용대출 부적격자 등 금융기관 여신관리 규정에 저촉될 경우 융자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주민복지 지원사업은 세대당 최대 2천만원, 기업유치 지원사업은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다. 연이율 1.5%에 2년 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대상지역에서 전출 시 즉시 상환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거주지에 따라 온양읍 또는 서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울산시 울주군(구수 이순걸)이 가을을 맞아 언양읍과 삼남읍 일대에 ‘네모 가로수길’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언양읍 남천로와 삼남읍 중남로 일대 은행나무 가로수를 대상으로 테마전정을 시범 시행했다고 밝혔다. 테마전정은 불규칙하고 무성하게 자란 가로수를 기존의 특성은 살리면서 정형화된 모양으로 정돈하는 조경방식이다. 이번 전정 작업으로 가로수들은 네모 모양의 이색 가로수로 새단장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또한 가로수로 인한 신호등과 교통표지판 시야 방해, 전선 장애 등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도심의 미관을 전체적으로 개선했다. 울산 울주군은 매년 전정 및 관리사업을 실시해 이색 가로수를 조성하고,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테마전정 통해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로수를 색다른 볼거리로 만들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정돈되지 않은 가로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