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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드림스타트 지역자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20일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꿈자람지역아동센터(센터장 차재순), 아이오와언어치료센터(센터장 김수민), 더자람심리발달센터(센터장 임미선), 범서읍 원킬복싱체육관(관장 박상길) 등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참석자들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방과 후 돌봄과 학습지도, 심리검사 및 치료비 할인, 학원비 할인 등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연계와 후원 등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모든 아동이 공평하게 출발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의 병원, 학원, 심리상담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자원과 협력해 아동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2009년부터 민간기관 및 봉사단체 등 248개소와 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아...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역 내 환경방사선(능) 안전관리 모니터링을 위한 공중탐사 전용드론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방사선(능) 공중탐사 전용드론은 방사선 측정기를 탑재한 초경량 비행장치로, 분실 선원 소재 파악, 미상의 물질에 대한 방사성 핵종 확인, 특정 지역에 대한 방사선 오염분포 지도 작성, 육상 접근 애로 지역 및 피폭예상지역에 대한 실시간 방사선량 측정값 수집 등이 가능하다. 드론으로 측정한 데이터는 WiFi 또는 블루투스 등 근거리 통신으로 전송돼 PC와 전용 프로그램(GeoRaMon)에서 영상 및 보정된 선량률 값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LTE 라우터를 이용한 원거리 통신으로 울주군 내 설치된 관제프로그램에 감마에너지 스펙트럼을 실시간 전송하고, 이를 저장해 비행 후 데이터 통합관리가 가능하다. 울주군은 전용드론을 활용해 평상시에는 발전소 주변지역과 생활주변 환경방사선을 감시하고, 방사선 비상상황 시에는 신속한 현장 접근과 상황정보 수집, 방...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올해 폐형광등·폐전지·종이팩 수거 교환사업을 통해 폐품 총 21t을 회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주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들어 지난달 30일까지 폐형광등 2t, 폐전지 7t, 종이팩 12t 등 총 21t의 폐품을 수거했다. 폐형광등과 폐건전지에는 망간, 아연, 수은 등 유해물질이 함유돼 일반쓰레기와 함께 매립·소각 처리할 경우 인체와 환경에 심각한 오염을 일으킨다. 또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으나, 분리배출 인식 부족 등으로 약 70%가량이 일반 폐지와 혼합배출돼 소각 또는 매립되고 있다. 군은 이 같은 폐품 분리배출 및 회수율을 높이고자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수거 교환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전용수거함을 설치해 매년 수요량을 조사 중이다. 폐건전지는 10개당 새전지 1세트(2개)를 지급하며, 폐형광등 5개당 화장지 1롤, 종이팩 0.2㎏(200ml 20개, 500ml 15개, 1000ml 10개)당 화장지 1롤로 교환할 수 있...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행정안전부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행정·공공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시대에 발맞춰 국민·기업·정부가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문제 해결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주군은 ‘데이터 분석 활용을 통한 재난 업무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데이터 분석활용 사례를 발표해 국민 청중단과 전문가 모두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주군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협업으로 추진하는 공간다듬이 프로젝트 공간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울주군의 안전취약계층, 재난 대응 인프라 현황, 행정리별 취약등급 산정 및 안전취약지역 등을 분석하고, 재난·재해 발생 대비 안전취약계층의 효율적인 보호조치와 재난 대응 사각지대 최소화에 활용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다양한 공공·...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음식물류폐기물을 불법 처리한 수집·운반업체를 적발해 사법처분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산 외 타 지자체에서 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받은 A업체는 지난 10월께 울주군 내 학교와 병원 등 음식물류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22곳과 총 1천여만원 상당의 계약을 맺고 폐기물을 위탁 처리해왔다. 그러나 울주군 조사 결과, A업체는 10월 한 달간 해당 사업장에서 수거한 음식물류폐기물 57t 중 31%인 17.9t만 폐기물 재활용업체인 B업체로 운반했다. 나머지 폐기물은 처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불법 처리된 것으로 파악된다. 계약서상에는 A업체가 음식물류폐기물 운반비와 처리비를 모두 받은 후 폐기물을 B업체로 운반하며, B업체가 처리한 물량만큼 처리비를 지급하기로 계약됐다. 군은 A업체가 B업체에게 운반해야 할 음식물류폐기물을 빼돌려 처리비가 비교적 저렴한 가축농가에 먹이로 제공하는 등 불법 처리해 부당이익을 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추진 중인 다양한 스마트팜 정책과 성과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2022 울주 스마트팜 네트워크 포럼’이 9일 군청 문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산테크노파크(원장 권수용)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이 공동 주관했다. 신성장 산업인 ‘스마트팜’으로 혁신하는 울주를 알리고, 지역 스마트팜 기업과 농가 네트워킹 및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해 울주 스마트팜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플랫폼넥스트유 송봉란 대표가 ‘투자가 가능한 스마트팜 기업 빌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지역 스마트팜 기업 4곳이 지역스마트팜 협동조합 설립, 스마트팜 에너지 플랫폼 구축, 신재생 에너지 연계 스마트팜, 스마트팜 청년 창업 성장 등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스마트팜 교육 및 지원사업에 대한 메이커스전문랩 소개와 스마트팜 기업의 상담회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행사장에는 스마트팜 창업 ...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동절기 백신 추가접종 동참을 독려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간부공무원과 함께 8일 울주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동절기 추가접종에 동참하며,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접종은 코로나 백신 추가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방접종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코로나19 백신은 접종 후 3~4개월이 지나면 면역 효과가 감소한다. 또 이전 코로나 바이러스와는 다른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새롭게 설계된 2가 백신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2가 백신은 BA.1 및 BA.4/5 항원을 기반으로 개량된 백신이며, 초기 코로나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 모두에 대한 감염 예방효과를 가진다. 기존 백신보다 효과가 높고, 이상 반응 발생빈도는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 추가접종은 기초접종(1·2차접종)을 완료한 18세 이상 모든 국민이 대상이며,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에 문의 후 잔여백신을...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임정금)가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열린 2022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22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울주군은 7일 군청 군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임정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전달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와 선행을 꾸준히 실천했거나 산불·코로나19 등 각종 재난과 재해 수습에 공헌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울주군 12개 읍·면의 여성자원봉사회가 연합해 구성한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는 1992년부터 30년간 소외된 이웃 돌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을 위해 앞장섰다. 나누고 베풀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임정금 회장은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역...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율촌재단(이사장 심선택)과 6일 언양읍 율촌재단 청소년수련시설에서 교육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율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율촌재단 심선택 이사장, 김광현 이사, 울주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명자 회장, 울산연구원 정현욱 실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과 자연체험학습을 실시한다. 먼저 교육지원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11월까지 4~6학년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과 메타버스 등 AI·SW 교육을 진행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내년 1월부터 운영하는 자연체험학습은 율촌재단 청소년수련시설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시설 내 숲 탐방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도모한다. 율촌재단 심선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고, 밝...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올해 최고 여행지를 뽑는 ‘SRT 어워드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울주군은 5일 이순걸 울주군수와 행정문화국장, 총무과장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SRT 어워드 대상’ 전달식을 가졌다. SRT 차내지 ‘SRT 매거진’이 선정해 발표하는 SRT 어워드는 국내 최고의 여행지를 뽑아 국내 여행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올해 SRT 어워드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1만93명의 독자 설문을 반영해 1차 심사를 거쳤으며, 여행 작가와 여행전문기자 등이 평가한 2차 심사를 통해 울주군을 비롯한 총 10개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울주는 가지산과 신불산, 간월산, 영축산 등 9개 봉우리의 수려한 산세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영남알프스와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의 아름다운 해안까지 산과 바다의 매력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SRT 매거진 12월호에서...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 도서관들이 연말을 맞아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풍성하게 선보인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연말문화행사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며, 전래동화를 통해 환경을 지키는 분리배출을 배우는 ‘콩쥐 이야기’ 아동극 공연과 눈사람 오레오팝 만들기, 산타도시락케이크 만들기, 루돌프 도어벨 만들기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울주천상도서관도 오는 31일까지 연말문화행사를 진행하며, 8일부터 15일까지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 먼저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일깨워주는 인형극 ‘뚜비 메가파워’를 준비했다. 또 크리스트리 볼펜 만들기, 아이스 꽃 월병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아울러 각 도서관에서는 ‘소원트리 꾸미기’, ‘두배로 대출’, ‘연체 해방’ 등 특별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uljul...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내년부터 2026년까지 2만4천명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5.5%를 목표로 지역 일자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울주군은 30일 군청 7층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주재로 울주군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군은 일자리창출 사업과 중장기 전략 개발 등 일자리 창출대책 종합 구상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울산연구원 연구용역을 진행해 이번 계획을 수립했다. 계획 내용에 따르면 울주군은 ‘내 삶의 힘이 되는 일자리, 행복 울주’를 비전으로,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 2만4천명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5.5%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대 추진전략과 10대 중점과제를 수립해 일자리 중심의 군정을 펼친다. 먼저 ‘혁신성장 기반 조성 및 기업 활력 제고’ 전략으로 민간기업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지원 및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