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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아름다운 벚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3월 24일부터 4월 23일까지 울주 모바일 스탬프투어 한시 이벤트 ‘울주벚꽃마중’을 운영한다. ‘울주벚꽃마중’ 스탬프투어는 울주군의 벚꽃 명소를 관광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스탬프를 받아 인증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작천정 벚꽃길, 서생포왜성, 두서면 차리 벚꽃길, 상북면 도깨비도로, 회야강변길 등 울주군 대표 또는 숨겨진 벚꽃 명소 5개소를 스탬프 존으로 구성했다. 울주군 방문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종료 후 벚꽃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참가자 중 추첨을 거쳐 50명에게 지역 특산품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설치한 뒤 ‘울주군 스탬프투어’로 접속하면 된다. 앱을 실행한 채로 스탬프 존에 방문하면 GPS 인식시스템이 자동으로 스탬프를 화면에 띄우고, 사용자가 스탬프 화면을 누르면 획득할 수 있다. 또 앱을 활용해 각 벚꽃 명소의 ...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군민 중심의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해뜨미 바로 콜센터’를 개소해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뜨미 바로 콜센터(052-204-1000)는 단순·반복 민원 등 간단한 민원에 신속하게 응대하고, 인·허가 등 전문분야 상담은 민원인과 담당부서간 원스톱 전화 연결을 돕는 원콜(one-call)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는 전화 민원이 접수되면 상담사가 관련 부서 담당자에게 바로 교환했으나 담당자가 아니라면 다시 전화를 돌려 민원인 불편이 발생했다. 또 단순 민원 및 안내의 경우 불필요한 전화 교환이 발생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해뜨미 바로 콜센터에서는 민원을 접수한 상담사가 전화 교환 과정에서 담당자와 먼저 통화해 업무 확인 후 전화를 교환함으로써 전화 돌림을 방지한다. 또한 제증명, 여권, 군정·축제·행사, 유·무료 공영주차장, 청사와 부서 주요기관 전화번호 등 단순 업무와 안내에 대해서는 1차 상담으로 신속한 답변을 제공한다. ...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4월 21일까지 ‘2023년 빈집정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빈집정비 지원사업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빈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지역 내 빈집을 정비해 3년 이상 공공용지(주차장)로 이용하는 사업이다. 신청 조건은 빈집 및 해당 토지 소유자가 빈집 철거 후 3년 이상 공공용지로 사용 동의한 빈집이다. 사업 대상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자가 철거 후 3년간 공공용지로 사용 동의, 각종 범죄 및 환경오염, 안전사고 우려 등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지원범위는 총공사비의 90%이며,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사 금액의 10% 및 초과된 공사 금액은 대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토지의 공공용지 사용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울주군은...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및 의견 접수는 다음달 28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앞서 산정·검증 가격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정확한 가격을 공시하고자 실시한다. 앞서 울주군은 개별지 26만2천528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토지정보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 민원실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울주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또는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 토지특성조사, 비교표준지 선정 및 지가 산정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며,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울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를 총 300억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주군은 앞서 지난해 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으며, 올해 100억원을 늘려 지급한다. 또 이자차액지원율도 2.5%에서 3%로 확대하고, 지원기간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해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다음달과 오는 6월, 9월 등 총 3차에 걸쳐 각각 융자규모 100억원 상당을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6천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이자차액보전금 3%를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달 4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ulsanshinbo.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신용보증재단 남울산지사(052-283-0101), 서울산지사(052-285-8100)로 문...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일반숙박업에서 관광숙박업 전환업체에 시선개선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울주군은 오는 31일까지 ‘관광숙박업 전환 시설개선비 지원사업’ 대상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전하고 쾌적한 숙박 시설을 유치해 울주군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일반숙박업에서 관광숙박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업체다. 관광호텔업, 가족호텔업, 소형호텔업, 호스텔업 등이 포함된다. 지원범위는 객실 증축·개축, 소방·안전시설 정비, 욕실 등 시설 개선, 건물 내·외관 개선, 서비스 개선, 기타 시설 개선 등이며, 시설개선비의 50% 이내로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울주군에서 관광숙박업 전환 시설개선비를 지원받은 업체는 관광숙박업 등록 후 3년간 휴업, 폐업, 이전 또는 처분할 수 없다. 지원 희망업체는 울주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울주군 관광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울주군은 ...

울산 울주군 청년센터 ‘청년지기’(센터장 이태호)가 오는 29일까지 진로취업 역량 강화 아카데미 ‘진취학당의 교육프로그램과 진로취업심리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진취학당’은 ‘진(로)취(업)학당’이라는 뜻으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300명이 넘는 청년이 참여해 89%의 높은 만족율을 달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프로그램은 진로 탐색, 시간 관리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기초, 심화), 퍼스널컬러 진단 등 총 9개의 진로, 취업 부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년들의 실질적인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해 면접 복장 진단 프로그램도 새롭게 포함됐다. 진로취업심리상담은 자기탐색(Holland검사 등), 구직기초(직장 적응에 필요한 기본소양), 대인관계(심리학 이론 기초), 멘탈케어(스트레스 관리) 등 전문상담사의 다양한 심리상담을 제공해 청년들의 고민을 해소한다. 교육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하며, 같은 기간...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은 지난해 산림청이 주관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동해고속도로 문수IC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미세먼지가 발생원에서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지역 주변 등에 조성한다. 미세먼지 흡착과 흡수 기능이 높은 수목으로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포함 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되며, 약 1ha 규모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수종을 심어 숲을 만든다. 동백나무와 은행나무 등 교목 9종 2천234주, 눈향나무 등 관목 500주를 심을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해 고속도로에서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확산을 최소화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이 미세먼지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13일부터 2주간 2023년 1분기 체납차량 자동차 등록번호판 야간 영치활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영치 대상은 울산지역 내에서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울산지역 외 차량은 자동차세를 3건 이상 체납한 경우 영치한다. 단속반은 원룸 등 주택가와 아파트, 상가주차장, 도로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위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 또 불법 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단속도 병행하며, 적발 시 현장에서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번호판 영치 차량은 울주군 차량일 경우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울주군 외 차량은 울주군청 세무2과를 방문해 체납세를 전액 납부하면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체납세 전액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는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돼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 등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속히 체납세를 납부해주...

울주군(군수 이순걸)은 볼링단 소속 박경록 선수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2023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대회에서 8위를 차지해 국가대표에 발탁됐다고 9일 밝혔다. 볼링 국가대표는 주전선수 8명, 후보선수 4명, 상비군 10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올라 온 선수 총 60명이 경합을 벌였다. 대회 결과, 울주군청 볼링단에서는 박경록 선수가 8위로 태극마크를 달았으며, 오진원 선수가 19위를 차지해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 1999년생인 박경록 선수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21년에도 볼링 국가대표에 발탁된 바 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우리 울주군 볼링단 박경록 선수의 볼링 국가대표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올 한해 국가대표로서 대한민국과 울주군의 위상을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첫 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울주군청 볼링단은 이달 중순 경북 구미에서 열...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울주형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육성사업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협약식’을 7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산업인재를 육성해 군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주군을 비롯해 춘해보건대학교, 한국전국건설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대한민국경비협회 울산지방협회,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 등 수행기관 대표 5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울주군과 각 수행기관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과 취업 기회 제공 등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다. 울주군은 협약 체결 후 수행기관별 일정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의 양성인원은 총 588명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18세 이상의 울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업별 교육내용은 신임 일반경비원 양성사업, 군민조경사(이론/실기),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 치...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울주의 역동성과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기 위해 ‘2023 울산울주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별도 참가자격 없이 전 국민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인당 사진 7점을 제출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울주의 산과 바다 등 자연경관과 축제·행사를 주제로 촬영한 사진이다. 지난해 1월 1일 이후 촬영한 사진으로, 국내외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 단, 합성과 과도한 색보정 등 변형 및 조작된 사진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공모전 신청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접수하며, 사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5인이 작품성과 참신성, 홍보 및 활용성, 지역 부각성 등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울주군은 금상 1점과 은상 2점, 동상 4점, 입선 등 수상작 총 37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금 규모는 금상 200만 원을 비롯해 총 900만 원이다. 아울러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2월 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