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전국 306개 기관(중앙 46, 시도교육청 17, 광역 17, 기초 226)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외 4개 항목(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했다. 울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상위 10% 이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초 시행 이후 울산시 기초지자체 중 ‘가’ 등급 획득 기관은 울주군이 유일하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수상은 울주군의 모든 직원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원 편의시책을 적극 발굴해 민원인이 만족할 ...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3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공모사업’ 중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상북농공단지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9개 지자체 농공단지가 응모해 울주군이 최종 선정됐다. 상북농공단지는 1986년 울주군 최초로 조성된 농공단지로, 인근에 길천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근로자를 위한 편의·문화시설이 전무해 복합문화센터 조성이 절실한 실정이었다. 울주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현 상북농공단지 유휴부지에 국비 27억원, 지방비 20억원 등 총 4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945㎡, 지상 3층 규모로 2026년까지 복합문화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센터 내 주요시설은 야외 주차시설을 비롯해 1층 북카페, 세탁실 등 여가·편의시설, 2층 미디어존, 문화전시공간, 회의실 등 문화시설, 3층 헬스장, 탁구장, 요가 프로그램실 등 건강·복...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3년 울주군 사회적경제 창업 및 사업 고도화 지원사업’ 대상기업 4개사를 선정해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육성과 성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주)인센트이노텍, ㈜이엠라이프, ㈜착한도공, 윤슬(주) 등 4개사가 선정돼 각 1천만원씩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로는 ‘사업 고도화 지원사업’에 마을기업 ㈜이엠라이프, 예비사회적기업 ㈜착한도공, 윤슬(주) 등 3개사가 포함되며, ‘창업 지원사업’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예비 창업자 ㈜인센트이노텍이 참여한다. 울주군은 이들 업체에 시제품 제작, 특허, 마케팅, 디자인 등 맞춤형 성장지원을 지원한다. 또 향후 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맞춤형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사업연차별 수요에 맞는 1:1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내·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맞춤형 성장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읽으면서 공감하는 울주행정’ 2022년도 민원 해결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지난해 울주군 행정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민원 해결 사례 20건이 수록된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종결된 모든 민원 사례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적극행정 사례, 부서 간 협업 과정, 업무 담당자의 성공 노하우, 군민과의 갈등을 소통으로 해결하는 과정 등 내용을 사례집에 담았다. 울주군은 사례집을 제작한 뒤 다음달 중 직원들에게 배포해 업무 참고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는 “이번 사례집을 통해 직원들에게 민원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례를 공유해 유사 민원 발생 시 적극행정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며 “다양한 민원 사례를 분석해 향후 군정 민원 해결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울주문화재단 주최·주관으로 ‘제10회 대한민국 옹기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돼 올해 10회를 맞은 대한민국 옹기공모전은 우리나라 전통 그릇인 옹기 문화를 재조명하고, 국내 최대 옹기 집산지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과 울산옹기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전통 분야와 관광기념품 분야 총 2개 분야로 나눠 접수하며, 국내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울산옹기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Ⅰ에서 진행한다. 이후 응모작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19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우수작품은 대상 1점 700만 원, 금상 2점 각 300만 원, 은상 2점 각 200만 원, 동상 4점 각 50만 원, 장려상 10점 각 10만원 등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며, 이 외 특선과 입선도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과 금상작은 다음달 5일 열리는 울...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2 회계년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울산시에서 실시한 이번 지방세정 평가는 지방세정 운영과 체납관리, 세무지도, 세외수입, 과표심사 등 5개 부문 25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울주군은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발맞춰 세정 운영상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방세정 운영 분야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정리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납세자 맞춤형 편의 시책을 개발해 민원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주군은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기관표창 수상과 함께 사업비 6천500만 원를 받게 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자에 맞는 새로운 시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하는 최상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예산 1조 1천 367억 원보다 1천704억 원(15%) 늘어난 1조 3천 71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및 복지·안전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제1회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총 1천704억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가 1천547억원, 특별회계가 157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울주 군립병원 설립 2억 원, 울주 해뜨미 씨름단 훈련장 및 숙소 건립 11억원, 범서 구영 실내배드민턴장 건립 3억 원,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 사업 6억 원,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1억 원, 대덕도서관 확장 9억 원, 상북 순정저수지 토지매입비 26억 원, 두동 칠조저수지 개보수공사 27억 원, 영남알프스 숲길 조성 10억 원, 하천정비 232억 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32억 원 등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1회 추경예산은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및 하천 정비 등 생활환경 안전성...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4일 ‘2023년 제1차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경영안정자금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3차에 걸쳐 각각 융자규모 100억원 상당을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6천만 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이자차액보전금 3%를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지원 희망업체는 울산시 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ulsanshinbo.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신용보증재단(남울산지사 052-283-0101, 서울산지사 052-285-8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는 만큼,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께서는 기한을 놓쳐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주군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를 지난해 200억원에서 올해 300억 ...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벚꽃철을 맞아 4월 23일까지 관광객을 위한 ‘울주관광택시 벚꽃 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울주관광택시는 소규모 여행 패턴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여행객이 쉽고 편리하게 택시를 타고, 울주의 여러 관광 방문지를 방문하는 울주군 체류형 관광사업 중 하나다. 울산시민을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울주군 대표 및 숨겨진 벚꽃 명소를 관광할 수 있도록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먼저 1, 2 코스는 총 4시간 동안 운행하며, 1코스는 두서면 차리 벚꽃길~작천정 벚꽃길~관광객이 가고 싶은 울주군 서부권 관광지 등 울주군 서부권 명소로 구성됐다. 2코스는 덕신대교 회야강변길~서생포 왜성~해안드라이브(진하해수욕장-간절곶-나사해변)로 울주군 남부권 명소가 포함됐다. 3코스는 울주군의 서부권부터 남부권까지 모든 벚꽃 명소와 간절곶 및 해안드라이브(진하해수욕장~나사해변)를 즐길 수 있으며, 총 8시간 운행한다. 울주관광...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 친환경급식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2년 만에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지역농가의 소득 증진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29일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2020년 4월 개소 이후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공급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역 학교에 공급한 매출 실적을 보면 2020년 15억 4천 400만 원에서 이듬해인 2021년 27억1천900만 원으로 늘었으며, 지난해에는 30억 9천 400만 원을 기록해 2년새 매출이 2배 이상 급증했다. 울주군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서 공급하는 대표 품목은 쌀, 깐감자·양파, 흙당근, 대파, 방울토마토, 버섯류, 스마트팜채소, 키위, 쇠고기, 돼지고기, 무항생제 계란, 깍두기, 건멸치 등을 포함해 총 40여종으로 계절에 따라 구성된다. 특히 식재료의 품질이 뛰어나 영양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주군은 우...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경남관광박람회 사무국 주관으로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서 홍보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울주홍보관은 ‘울주! 봄향기를 남기다’라는 봄 콘셉트로 작전청 벚꽃길 포토존을 구성해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 밤이 더 신비로운 빛을 품은 ‘명선도’, 바람도 쉬어가는 곳 ‘간월재’ 등 울주군 대표 관광자원 이미지를 실사 출력해 홍보에 나섰다. 이밖에도 울주 2행시와 룰렛 이벤트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주군만의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여러 지역에서 울주군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울주군이 관광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실태점검 회의를 27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자연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장비·인력 지원 협의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돌발성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하상도로,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징검다리 등 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대응을 당부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과할 정도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평상시에도 충분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