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 ‘2023년 대한민국 안전 리빌딩 시범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재난안전관리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위험을 발굴·분석하는 지역맞춤형 예방 투자사업이다. 울주군은 ‘어린이보호구역 지능형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다. 공모 선정에 따라 울주군은 어린이 교통사고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6개소를 선정해 지능형 관제시스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능형 관제시스템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단횡단과 차로 보행 시 자동경고방송을 송출하고, 이상행동 발생 시 경고방송과 함께 울주군 관제센터에 알람을 전송한다. 또 불법 주정차 및 과속차량에 경고 표시를 보낸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어린이 보호구역 지능형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해 사고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금리 인상으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제 2차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경영안정자금은 울주군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은행 융자를 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는 총 300억 원으로, 지난 4월 1차 100억 원, 이달 2차 100억 원, 오는 9월에 3차 100억 원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업체당 최대 6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그에 대한 이자차액보전금 3%를 3년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자금 소진 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경기 침체와 금리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군수 주재로 김석명 부군수와 부서장, 군의원, 상북면 주민,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내골 종합관광개발 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8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추진된 용역 최종 성과물과 개발 방향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용역을 맡은 함께인사회적협동조합의 이승훈 책임연구원은 ‘지역·관광의 상생과 성장’을 비전으로, 체류형관광 개발, 계절별 관광 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한 계획을 제시했다. 먼저 구 이천분교 활용방안으로는 산악 및 라이딩 센터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배내로와 배내터널 등 다양한 산악도로를 활용한 라이딩 콘텐츠를 마련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매력 있는 관광객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차후 영남알프스 대표 라이딩 관광지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장거리 자전거 대회인 ‘영남알프스 그란폰도 대회’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또한 ...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사회적경제개발원 사회적협동조합 주관 ‘2023 울주군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이나 운영에 관심이 있는 개인사업자와 법인, 사업아이템 전환 또는 회생을 고려 중인 울주군에 주사업장을 둔 사회적경제기업 등이다. 대면 교육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뉜다. 기초과정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심화과정은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및 사회적기업 창업, (사회적)협동조합과 마을기업의 이해 및 사례, 사회적기업가의 이해 및 지원사업 안내, 사회적경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사회적경제기업의 세무·회계, 차별화된 홍보 마케팅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사회적기업 인증 지침 및 신청서류 작성 실무,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 가능한 소상공인 지원제도 활용방안 등이다. 교육 참여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기초...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건강검진비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건강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사회복지 실천현장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합산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울주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이며, 격년제로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본인이 원하는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후 오는 12월 10일까지 건강검진비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건강검진비 신청서, 결재영수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가 보장돼야 군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은 군수를 비롯해 주관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구자록 원장과 참여기관 12곳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도심 내에서의 드론활용 실증을 촉진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해제해 운영하는 규제자유특구로, 울주군은 2021년 특구 1차 지정에 이어 2차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공모를 진행했고, 울주군은 지난해 11월 공모 신청 이후 올해 4월 평가위원회를 가졌으며, 이달 드론산업협의체 의결·고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미래모빌리티인 드론을 활용해 울주군 도시문제 해결 및 주민편의를 제공하는 드론표준도시 울주 구현이 목적이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지정에 맞춰 드론 실증을 통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대상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 주관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실증 참여기관 12곳이다. 각 참여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드론 배터리 자동교체가 가능한 타워형 드론스테이션 개발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울주군은 758㎢라는 넓은 관할구역으로 인해 재난안전 상황 파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드론 체공시간이 30분 내외로 짧아 지속적인 현장 파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배터리 자동 교체방식의 타워형 멀티스테이션’을 개발하는 R&D과제를 기획했고,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 지정공모를 신청해 지난 1월 선정됐다. 이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기업공모 및 평가를 거쳐 이달 개발기업을 선정했으며, 울주군과 전문기업이 함께 개발해 지자체의 타워형 드론스테이션 표준모델을 제시한다. 울주군은 이번 과제를 통해 배터리를 자동 교체하는 4대의 드론이 탑재된 스테이션을 개발한다.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 울주군 드론통합관제센터에서 드론을 원격으로 출동 및 제어하는 무인스테이션이다. 스테이션은 내·외부 영상 전송 ...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내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과 주택·상업·공공 건물 등을 대상으로 특정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설치하는 ‘구역복합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울주군은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참여기업 공개모집을 거쳐 ㈜중원, 선다코리아㈜, ㈜대신에스앤비, ㈜혁신이엔씨 등 총 6개 업체를 컨소시엄 업체로 선정했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 내 주택 또는 건물 소유자로,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사업신청서 및 자부담금 납부확약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건축물대장 등이다. 울주군은 참여자를 선정한 뒤 다음달 말 공모사업 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울산...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3년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8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어린 전복 33만 3천 716마리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서생면 송정항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어촌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복 방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류사업은 지역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생산력 향상를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비 총 2억9천만원을 들여 온산읍 강양과 서생면 진하·송정·대송·평동·나사·신암·신리 등 8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어린 전복을 방류했다. 방류된 전복은 울산지역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된 각장 3.5㎝ 이상 종자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방류수산 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종자다. 전복 방류에 앞서 8개 어촌계는 전복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방류수역 내 전복의 천적인 불가사리 구제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나잠어업인들이 전복의 먹이인 해조류가 풍부한 암초지역에 어린 전복을 안착시켜 새로...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역 보육 발전과 양질의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온양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온양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및 지역 시·군 의원,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앞서 울주군은 2016년부터 범서지역에서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해왔으나 남부권 부모들의 경우 지리적 여건상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온양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계획을 수립한 뒤 리모델링공사를 거쳐 이달 센터 준공 및 개소를 마쳤다. 온양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온양읍 대안3길 58, 새울산새마을금고 4층에 연면적 315㎡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 내에는 장난감도서관, 프로그램실, 관찰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 운영은 기존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마찬가지로 울산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며, 장난감 대여, 돌·백일상...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3일 웅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7월 말 준공 예정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주민에게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건립공사 추진 경과와 향후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설명회에는 웅촌면 주민협의체 위원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분한 주차 공간과 주민 휴게공간 확보, 고령층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및 강좌 구성, 공유주방 활용 여부, 일자리 관련 각종 건의사항 등이 제안됐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반영하고, 타 시·군의 우수 선진정책 벤치마킹 등을 실시해 효율적인 센터 운영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책임감 있는 센터 운영으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립 중인 창업·일자리 센터는 연면적 3천㎡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사이공 오토테크&악세서리(SALGON Autotexh & Accessories 2023)’ 전시에서 울주군 기업 10개사 등으로 구성된 공동전시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에서 개최하는 제19회 국제 오토테크 전시회로, 자동차와 그 부속품에 관한 전시회다. 전시 규모가 1만5천㎡에 달하며, 2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해 자동차, 기계장비, 친환경 전기차 및 수소차, 소재, 부품, 주변기기 등을 선보인다.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주군 소재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베트남을 교두보로 한 동남아 국가의 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관 운영을 기획했다. 행사에는 ㈜케이에이알, ㈜엔지브이아이, ㈜피지메탈, ㈜로파, 트인로드, ㈜오성테크, ㈜탑아이엔디, 지현테크㈜, ㈜한국몰드, ㈜씨엔루브 등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이 참여했다. 울주군 시장개척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