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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방비 총 1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울주군은 7월 초 선제적 폭염 대비를 위해 읍·면별 에너지 취약계층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폭염 대비 취약계층 특별 보호 대책’을 수립해 대상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냉방비 지원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추진되며, 여름철 냉방비로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세대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특별냉방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 내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마련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8일 울주군수 주재로 안전관리 강화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안전관리에 대한 군수 특별 지시사항에 따라 지역 주요시설과 축제 행사 등의 안전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는 부서별 안전관리 추진현황 및 강화계획 보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각종 행사 축제 시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이용자에게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신혼부부 대출이자·주거비용 지원사업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구축해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구축된 온라인 신청시스템은 민원인이 행정기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를 등록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또 홈페이지에서 접수 여부와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울주군은 이번 온라인 신청시스템 운영과 함께 사업 접수 완료 알림이나 다른 지원사업의 정보 제공을 위한 문자 제공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신혼부부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울주군민의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은 진하해수욕장에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2023 울주진하해변축제’가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울주진하해변축제는 진하해수욕장을 비롯한 울주군 관광지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열리는 진하 대표 축제다. 울산종합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울주군이 후원한다. 올해 축제는 오는 28일 오후 7시 20분부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앞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리는 신나는 음악파티로 진행된다. 축제 개막일인 28일 K-POP 댄스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DJ 쿨 김성수 등 DJ 아티스트들이 하이라이트 행사에 나서 ‘한 여름밤의 디제잉 파티’로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 이어 29일은 갓브라스유, 피버밴드 등 인디밴드 파티가 진행되며, 30일에는 7080청춘콘서트 등 추억 파티 공연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팔각정과 명선도에 조성된 야간 경관조명 산책로까지 함께 즐...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찾아가는 아동권리 존중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보육교직원의 권리감수성 향상과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역할 실천을 돕는다.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최한 아동권리 영화제 우승작인 ‘낮은 목소리’ 감상을 통해 아동의 입장에서 권리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하반기 교육은 지역 어린이집 20개소 보육교직원 총 130명을 대상으로 9회에 걸쳐 실시한다. 앞서 상반기에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Zoom)을 통해 어린이집 103개소 보육교직원 214명이 6회차로 교육을 수료했다. 민선영 센터장은 “찾아가는 교육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어린이집에서도 교육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보육 교직원의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 및 권리 감수성 향상을 도와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울주군(군수 이순걸)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오는 4일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모집공고일 기준 창업 개시 7년 이내인 창업기업이다. 단, 예비창업자의 경우 입주 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반드시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한다. 입주기간은 1년이며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창업 후 7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입주기업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4, 5층 창업보육실과 회의실, 스튜디오, 공유주방 등 센터 내 공용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입주기업 창업패키지 및 기타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모집 공고 및 관련 내용은 울주군 홈페이지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utp.or.kr) 내 지원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은 휴사회적협동조합이 롯데장학재단이 후원하는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한 일석삼조 대학생 멘토링 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학생 멘토링사업은 롯데장학재단 후원금 2억3천만 원으로 시행됐으며, 지난해 9월부터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10개소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72명과 대학생 멘토 26명이 1:2 또는 1:3으로 매칭돼 활동을 펼쳤다. 대학생 멘토는 멘티에게 1년 동안 주 1회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4개 과목 학습지도와 진로상담 등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멘티 아동은 “대학생 선생님이 가르쳐 주셔서 말도 잘 통하고 재미었어요”라며 “친구에게 말하지 못했던 비밀이나 고민도 잘 들어 주셔서 헤어지는 것이 많이 아쉬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는 “울주지역 아동이 학습 공백 없이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창의적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아동센터와 롯데장학재단, 사회복...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기부금 활용방안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4개 분야다. 이번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이나 우편(울주군 청량읍 군청로1, 세무1과 세정팀), 이메일(hightop10@korea.kr)을 통해 제안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사전심사와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 심의를 거쳐 우수제안자를 선정해 최우수(1명) 50만원, 우수(2명) 각 30만원, 장려(3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주군 홈페이지(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세무1과 세정팀(204-0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이 공감하고 기부자들의 취지에 동감할 수 있는 울주군만의 기금...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여름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의 효율적인 아동급식 지원 심의를 위한 아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동급식 제공 대상은 보호자의 부재,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가정 내 식사 제공이 어려워 결식이 우려되는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의 만 18세 미만 아동이다. 이번 심의대상은 급식기준 초과자 16명으로, 급식 지원 기준을 초과하나 담임교사, 이장, 담당공무원 등이 추천한 아동이다. 군은 기존 대상자 954명을 포함한 아동 총 970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여름방학 기간에 따라 아동급식을 맞춤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아동급식 지원으로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방학을 보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소은)가 지난 2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2023 울주 튼튼 어린이 캠프’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과 조리실습을 융합한 어린이 대상 집합교육으로, 지난 29일, 지난 4~5일과 12~13일 등 총 5일에 걸쳐 울주군 권역별 어린이집·유치원 39개소, 어린이 45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를 학습주제로 편식을 줄이기 위한 무지개 컬러푸드 교육, 손 씻기를 돕는 버블버블 슬램덩크 활동, 잔반 개선을 위한 컬러푸드 푸쉬업팝 케이크 조리 실습을 통해 골고루 먹는 식습관을 기르도록 지도했다. 강소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은 “캠프를 통해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를 교육·활동·실습으로 동시에 학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3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13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라살림연구소 최승우 책임연구원이 ‘주민참여예산제도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제안사업 작성 이해하기, 제안사업 구체화하기 등 제안사업 발굴과 관련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졌으며, 다양한 사례를 공유해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는 “읍·면 위원은 지역주민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 높아지기를 바라며, 앞으로 본 제도가 더 실효성 있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난 11일 ‘울주 세계시민교육’ 올해 첫번째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방송인이자 환경활동가인 타일러 라쉬를 초청해 ‘두 번째 지구는 없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우리에게 닥친 기후위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 중립 실천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울주군민 모두가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