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면서 울산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평가는 17개 광역자치단체와 75개 시, 82개 군과 69개 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 체감도 3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국민평가단이 심사에 참여했다. 울주군은 주민참여 활성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등 대부분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82개 군 중 1위를 달성하면서 기초자치단체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특별교부세 5천만 원도 받게 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한 노력이 국무총리상 수상...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역 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기초소방시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노인이 홀로 거주하는 세대, 청소년 가장,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등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인 가정용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지원하며, 신청 가구별로 방문해 설치 및 배부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다음달 25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안전취약계층의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지원 및 홍보해 안전한 울주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운영 중인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가 올해 2년 연속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재청이 실시하는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지자체 사업 636건이 접수됐고, 콘텐츠의 우수성과 사업 운영 역량을 심사해 총 389건을 선정했다. 울주군 관광과에서 공모 신청한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는 올해 사업에서 생생문화재로 뽑혔다.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4호 울산외고산옹기협회 옹기장(甕器匠)을 중심으로 옹기와 발효를 결합한 놀이·체험형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2일과 16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외고산 옹기에 된장 담기, 옹기장인 시연, 옹기마그넷 만들기, 옹기박물관과 옹기마을 투어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많은 시민에게 ...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지하수의 무분별한 개발 및 수질오염사고를 막기 위해 지하수 원상복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수법’ 제15조에 따르면 지하수 개발·이용자는 지하수 이용을 종료한 경우 해당 시설 및 토지의 원상복구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그러나 수질 악화, 수량 부족 등의 이유로 지하수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원상복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원상복구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어 사용할 수 없는 폐공이 방치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지하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소유자가 지하수 이용·개발시공업을 등록한 시공업자를 통해 원상복구를 추진할 경우 관정 1개소당 최대 120만원 이내의 원상복구비를 지원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하수 원상복구비 지원을 통해 개인 부담을 줄여 방치공의 적정 처리를 유도하고, 수질오염원을 제거함으로써 효율적인 지하수 관리체계가 갖춰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2023년 울주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주군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23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한 채용 행사로 마련됐다.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주고, 기업에는 우수 인력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10개 업체가 구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17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채용 행사와 더불어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안내와 울주군의 행복 울주 좋은 일자리 창출 사업 등 기업 지원사업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다음달에는 울산시와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주군 가족센터(센터장 임대완)가 맞벌이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양육체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우리아이 양육체크’는 30개월에서 만 18세 자녀를 둔 맞벌이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 태도를 점검하고 맞춤형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4월, 6월에 이어 지난달까지 총 36가족이 참여했다. 한 가정당 프로그램 총 2회로 진행되며, 1회기에는 양육태도검사(PAT, K-CDI, KCYP)를 실시하고, 2회기에는 검사결과에 따른 해석 상담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11일부터 울주군 가족센터 홈페이지(ulju.familynet.or.kr/center/)에서 하면 된다. 울주군 가족센터 관계자는 “우리아이 양육체크 프로그램이 육아에 부담이 있는 맞벌이 가족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울주군 내 맞벌이 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고위험군과 학령기 청소년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울주군은 다음달 23일부터 14~18세, 50~64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울주군민 중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 연령대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역 위탁의료기관 57개소에서 백신 소진 시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제공한다. 확대 지원 대상자 외 기존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의 무료 예방접종 시작 시기는 오는 20일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 다음달 5일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다음달 11일 75세 이상 어르신, 다음달 16일 70~74세 어르신, 다음달 19일 65~69세 어르신 등이며, 관내 위탁의료기관 76개소에서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을 진행한다. 예방접종 횟수는 생후 6개월 이상에서 8세 이하 어린이의 생애 첫 접종이나 첫 해 2회 접종 미완료자는 4주 간격 2회 접종하고, 과거 2회 이상 예방접종력이 있는 경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으랏차차 힘내라! 울주 소상공인과의 만남’을 주제로 울주군수와 함께하는 소상공인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365 소통군수실 만남프로젝트’로 추진됐으며, 지난 6월 첫 청년과의 대화에 이어 첫 소상공인과의 대화로 마련됐다. 이날 이순걸 군수는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다양한 건의사항과 고민을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며, 수렴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울주군이 추진 중인 소상공인 관련 주요역점사업을 소상공인들에게 프리젠테이션으로 직접 설명하면서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울주군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 외식업 분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정책, 관광분야 소상공인 지원정책, 울주 소상공인의 날 행사 지원, 영세 소상공인 사업장 경영환경 개선사업, 저신용 소상공인 특례...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오는 6일부터 2주간 2023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활동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영치 대상은 울산지역 내에서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울산지역 외 차량은 자동차세를 3건 이상 체납한 경우 영치한다. 단속반은 원룸 등 주택가와 아파트, 상가주차장, 도로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위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 또 불법 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단속도 병행하며, 적발 시 현장에서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번호판 영치 차량은 울주군 차량일 경우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울주군 외 차량은 울주군청 세무2과를 방문해 체납세를 전액 납부하면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체납세 전액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는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돼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 등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속히 체납세를 납부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울산정보산업진흥원 3D프린팅 벤처집적지식산업센터에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도심 내 드론활용 실증을 촉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해 운영한다. 국토부는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특구 2차 지정 공모를 진행해 지난 6월 울주군을 포함한 총 23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울주군은 2021년 1차 드론특구 지정에 이어 올해 2차 드론특구에 연속 선정됐다. 울주군은 드론특구 2차 지정에 따라 보다 확대된 구역, 선택과 집중을 통한 내실있는 실증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전담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참여기관 12곳이 함께 ‘울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드론특구 추진 방향은 울주군 도시문제 해결 및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한 드론 실증 상용화, 드론표준도시 울주 구현이 주요 목적이다. 각 참여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 SK텔레콤, 나르마, 가이온,...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2023년 대학생 장학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울주군 대학생 장학사업은 울주군 전체 읍·면을 대상으로 총 8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일반 장학생은 1인당 70만 원씩 971명, 복지장학생은 1인당 150만 원씩 80명 등 총 1천 51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장학금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공고일 기준(2023. 8. 17.) 학생 본인이나 부 또는 모가 울주군에 현재까지 계속해서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2023년도 1학기 성적 기준으로 일반 장학생은 2.5점 이상, 복지 장학생(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학생 본인의 심한 장애)은 2.0점 이상을 받은 학생 중에서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신청 희망 학생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내 장학금 접수 페이지(www.ulju.ulsan.kr)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은 인터넷 접수로 1차 합격자 선정 후 오는 1...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금리 인상으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제3차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영안정자금은 울주군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은행 융자를 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울주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는 총 300억 원으로, 지난 1, 2차 각 100억 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번 3차에 100억 원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업체당 최대 6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그에 대한 이자차액보전금 3%를 3년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다음달 5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ulsanshinbo.co.kr)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자금 소진 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신용보증재단(남울산지사 283-0101, 서울산지사 285-8100)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경기 침체 및 금리 상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