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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AI 기술 발전에 따른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울주군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해 AI 기술의 현황과 활용 사례를 확인하고, AI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AI의 기본 원리와 활용 방안을 배웠다.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하천쓰레기 수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환경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한상준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환경 유지는 모두의 책임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다.

울주군 언양읍 주민자치회가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해 환경정화 및 초화류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울주군보건소가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캠프를 운영했다. 캠프에서는 건강검진, 영양상담, 운동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울주군은 2024년 제3차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심의를 위한 지역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군의회 의장, 군의원, 새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민간위원 등이 참석했다.

울주군이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도로교통법 숙지, 위급상황 대처요령 등에 중점을 두었고, 실제 운전체험을 통해 운전 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주군이 '2024년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셉테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울주군은 지역주민, 울주경찰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범죄 데이터 분석과 환경디자인 설계를 통해 범죄 예방에 노력했다.

범서농협 여성대학 총동창회가 울주군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했다.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온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를 기념해 남부권역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원예테라피-육아쉼표' 부모집단상담을 운영했다.

이상현 작가가 '석유야 놀자' 도서 판매 수익금 100만원을 울주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기부했다. 김석명 부군수는 성금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상현 작가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부모집단상담을 운영하고, 범서농협 여성대학 총동창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전달했다.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는 남부권 온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를 기념해 부모집단상담 '원예테라피-육아쉼표'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지난 21일, 24일, 28일 총 3회에 걸쳐 울주군 남부권역 거주 영유아 보호자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원예식물을 활용해 '디쉬가든, 테라리움, 관엽식물'을 만들며 양육자의 심리·정서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영 센터장은 "영유아 보호자의 건강한 마음 돌봄과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다양한 상담매체를 활용한 집단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심리·정서 돌봄, 개별·집단상담을 제공하며, 건강한 부모역할 함양과 행복한 육아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