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제철 건강밥상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100여 가구에 매주 제철 건강밥상을 제공한다.

울주군이 직원 대상으로 친절한 민원 응대와 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직원들의 민원 응대 능력 향상과 특이민원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이 미국 수입 바이어 3곳과 150만불 규모의 울주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울주군은 매년 400t 이상의 울주배를 미국에 공급하게 된다. 이는 지역 배 농가 지원과 울주배의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 영남알프스에서 제16회 영남알프스 전국 MTB 챌린지가 열렸다.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기를 펼쳤고, 행사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행사를 기념했다.

울주군이 작은 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작은 학교의 사례를 나누는 연수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운영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울주군 태화강에서 산란을 위해 회귀한 연어 2마리가 포획됐다. 생태관은 포획된 연어의 알을 인공부화해 어린연어를 생산해 내년에 방류할 계획이다. 태화강생태관은 연어의 회귀량 파악 및 개체조사를 위해 포획장 시설을 설치했다.

울주푸드뱅크마켓이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모으고 나누는 해뜨미 기부곳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주민들은 불필요한 물품을 기부했고, 기부된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울주군 삼남읍과 삼남읍 주민자치회가 KTX울산역에서 발달장애인 작품 전시회 '빛나는 우리들'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발달장애인의 잠재력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울주군 온양읍 열린문교회가 바자회 수익금 300만원을 지역 사회 복지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울주군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울주군이 KTX 동대구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리플릿과 황우쌀을 배부했다. 이 캠페인은 고향사랑 의식 고취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모인 기금은 지역 사회 복지, 교육, 문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울주군이 AI 기술 발전에 따른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울주군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해 AI 기술의 현황과 활용 사례를 확인하고, AI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AI의 기본 원리와 활용 방안을 배웠다.

울주군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하천쓰레기 수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환경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한상준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환경 유지는 모두의 책임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