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 미국에 울주배 400t 수출 계약 체결
AI 요약울주군이 미국 수입 바이어 3곳과 150만불 규모의 울주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울주군은 매년 400t 이상의 울주배를 미국에 공급하게 된다. 이는 지역 배 농가 지원과 울주배의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울주군은 미국 수입 바이어 3곳과 매년 울주배 400t 이상을 공급하는 150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미국 LA와 하와이에 '울산 울주배 미국 수출 판촉·홍보단'을 파견해 울주배 시식 및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울주배 판촉 활동 시작과 동시에 수입업체로부터 현장 물량 발주를 받아 8대(120t, 5억3천만원) 수출 선적 주문을 받았다. 또 올해부터 하와이에 울주배 15t을 신규 수출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 참여한 수입 바이어 3곳에 매년 400t 이상의 울주배, 150만불 상당의 수출 물량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지역 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울주배 해외 수출을 위한 선제적인 지원을 펼치겠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울주배를 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은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미국 LA와 하와이에 '울산 울주배 미국 수출 판촉·홍보단'을 파견해 울주배 시식 및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울주배 판촉 활동 시작과 동시에 수입업체로부터 현장 물량 발주를 받아 8대(120t, 5억3천만원) 수출 선적 주문을 받았다. 또 올해부터 하와이에 울주배 15t을 신규 수출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 참여한 수입 바이어 3곳에 매년 400t 이상의 울주배, 150만불 상당의 수출 물량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지역 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울주배 해외 수출을 위한 선제적인 지원을 펼치겠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울주배를 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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