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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범서읍 사회단체 '솔방울봉사단'이 지난해 총 23회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1,08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상가 지역과 공원 등 쓰레기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환경 의식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보수 및 개선에 30억원을 투입한다. 사용승인 5년 경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침수방지시설 및 경로당 보수 신청 단지에 가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울산 울주군이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5억 3,307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수치이며, 태양광발전 전기사업 면허 등 일부 면허가 소폭 증가한 영향이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선정은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옹기문화공원 합법적 운영 기반 마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철도건널목 확장,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사례가 나왔다.

울산 울주군이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 100가구를 모집한다. 이 서비스는 주 1회 가사관리사가 방문해 청소, 세탁 등 전반적인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우처 형태로 최대 6개월간 지원된다. 본인부담금은 월 2만4천원이며, 저소득층은 무료다.

울주군이 6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울주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홍보 영상 상영, 신년 인사말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순걸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울주 발전을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체납차량 1,152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총 11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울주군은 체납세 완납이 어려운 납세자에게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복지 부서와 연계하여 장기 체납자 예방 및 재기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중소기업이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시 최대 24개월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년 행복 울주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2024년 농업 분야에 577억원을 투입하여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직장인 점심밥 지원, 농촌 왕진버스 확대,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확대, 농업용 드론 지원 확대, 텃밭상자 보급 확대, 울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등 군민 체감형 농정시책을 추진한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 이번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수렵인은 오는 16일까지 거주지 읍면장 또는 수렵 관련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18세부터 39세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부터 구직 활동, 취업 연계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자기개발비, 면접정장 및 면접비 지원, 중소기업 청년 인턴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취업률을 제고하며 지역 정착을 돕는다.

울주군보건소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 한의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건강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며, 지난해 1,479명에게 진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