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겸 울산시장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 및 홍보를 위해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울산시 해외사절단을 이끌고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다. 2025 세계 엑스포 조직위와 면담, 시설 관람 등을 통해 박람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3월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 기준 적합 판정.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 60개 항목 검사 결과, 미생물, 유해 무기물질, 유기물질, 소독부산물질 등 모두 기준치 이하 또는 불검출. 114개 가정 수도꼭지 및 배수지 수질 검사 결과도 적합.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온라인 유통 농산물 안전성 확보 위해 4월부터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실시. 부적합 판정 농산물은 판매중지·회수·폐기 조치 예정.

울산시는 4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노인층의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어르신(실버) 소비자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경로당 200개소, 노인복지관 10개관 등 총 220회에 걸쳐 온라인쇼핑, 메신저피싱, 건강기능식품 관련 피해 사례와 예방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무료이며,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울산시는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2025년 2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내 10인 미만 제조·건설·운수업체와 5인 미만 도소매·음식점 등이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8천만 원까지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1.2%~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담보 전액 보증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5월 8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산시는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지구의 날' 기념식, 소등행사,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한다.

울산시는 돌봄 필요 노인 대상 '노인돌봄지원플랫폼' 사업 확대, 일상생활 지원 및 신규 사업 추진. 병원 동행, 원스톱 안내전화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노력.

울산중부소방서는 4월 17일 울산초등학교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학생 185명에게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미래 안전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울산시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세계도시 관광진흥기구(TPO) 한국 지역회의'를 개최한다. 국내외 TPO 회원 도시 및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글로벌 관광 트렌드, MICE 산업과 지역 관광 연계 등에 대해 논의하고,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시찰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TPO 회원 도시들과의 협력을 통해 관광산업 발전 및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며, 최근 '2025년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으로 국제회의 유치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4월 17일과 18일 양일간 ‘2025년 지자체 감염병 대응 실무자 교육’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울산시 및 5개 구·군 보건소 감염병 대응 팀장 6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전문가를 초빙하여 역학의 개념, 예방접종,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역학조사,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대응, 신종감염병 대응체계 등을 교육한다. 울산시는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8~10월 중에는 감염병 대응 담당자 심화과정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4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조사는 시민 삶의 질, 사회 변화 예측,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매년 진행되며, 올해 2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교육, 문화·여가, 주거·교통 등 9개 분야 122개 문항을 조사하며, 3,820개 표본 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면접 및 자기 기입식 조사를 병행합니다.

울산시와 (사)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은 울산을 찾아온 멸종위기야생동물 독수리 보호를 위한 '2025년 울산 독수리학교 및 먹이터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울주군 범서읍과 중구 다운동에서 진행된 먹이터 운영을 통해 총 13.7톤의 먹이를 제공했으며, 독수리학교는 1,697명이 참여하여 독수리 생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구조된 독수리 방사 행사도 진행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