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립교향악단, 6월 20일 제243회 정기연주회 ‘삶과 죽음의 성찰’ 개최. 슈트라우스의 ‘메타모르포젠’과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연주. 소프라노 에리카 바이코프, 바리톤 김정래, 울산시립합창단 협연.

울산시 상수도요금이 7월 고지분부터 인상된다. 4인 가구 기준 월평균 2,000원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인상된 요금은 재정적자 해소 및 노후 수도시설 현대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공모…8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울산시는 2025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38만 5,345건, 총 379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차량 등록 대수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부과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2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2025년 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 사업 시작. 첫 번째로 울주군 언양읍 언양헬스사우나 굴뚝 해체 완료. 올해 말까지 15곳 정비 예정. 안전사고 우려 해소 및 도시미관 개선 기대.

울산시 유럽 투자유치사절단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2025 한-스웨덴 에너지 전환 토론회'에 참가하여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에너지 중심 도시 울산의 강점과 투자 환경을 홍보했습니다. 특히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가능성, 수소도시 조성사업,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울산시는 12일 태화강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근 변형된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자전거도로 무단 진입과 청소년 난폭 운전 등으로 자전거 이용자 안전이 위협받고 있어, 안전 이용 안내, 홍보물 배포, 현장 점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립교향악단, 2025 경주 APEC 성공 개최 기원 '음악 축제' 참여. 소프라노 조수미와 10년 만의 협연으로 기대감 고조. 6월 15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요한 슈트라우스의 명곡들 선보일 예정.

울산시는 6월 15일 울산대공원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개최합니다. 거리공연, 만들기 체험, 유기견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입양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입양 홍보 포스터 제작, SNS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률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증가하는 전자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울산경찰청,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과 협력하여 시민 대상 현장 교육·홍보를 시범 추진한다. 2024년 울산의 전자금융사기 피해는 전년 대비 건수 46%, 피해액 193% 증가했으며, 이에 자경위는 ‘찾아가는 현장 소통간담회’와 연계하여 사기 유형별 최신 피해사례 및 대응방법 교육을 진행한다. 향후 노인층 대상 교육·홍보 확대도 검토 중이다.

울산시는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시의회 시민홀에서 '2025년 울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5개 기업, 23개 분임조가 참가하여 품질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 분임조는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울산시는 품질경영 우수 기업 및 인재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시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수도권 여행업계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2차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2025 울산관광 정책설명회' 후속 행사로, 자수정 동굴나라, 외고산 옹기마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울산대교 전망대, HD현대중공업, 대왕암공원, 슬도, 태화강마두희축제, 태화강 국가정원 등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체류형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