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관련 행사, 프로그램 운영, 청년 참여 등 소통·참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청년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청년친화적인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울산시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시청 본관에서 간부 공무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지도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핵심 법령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간부 공무원의 청렴 리더십 함양과 시민 신뢰 제고를 목표로 한다. 울산시는 대면 교육 외에도 온라인 청렴 교육, 청렴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26일 '2025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기술교류회'를 개최하여 유망기업 7개사와 대기업 8개사 간 기술 상담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진행한다. 10월까지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울산의 산업 기반을 활용한 중소기업 성장을 돕는다.

울산시, 북구 연암동에 70호 규모 청년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건설 확정.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총 150호 공급 예정이며, 미선정된 80호는 8월 재공모 예정.

울산시는 8월 26일 '국정과제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른 울산시의 핵심사업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정부 핵심정책 방향과 연계된 90건의 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과 정부 대응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AI산업기반 조성, 신성장 산업 육성, 생활 기반 확충, K-문화·관광·스포츠 산업 활성화 등이 포함되며, 지역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방안도 논의되었다. 울산시는 지속적인 신규사업 발굴 및 정책화 작업을 통해 정부 부처 실행계획 반영에 주력할 계획이다.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8월 25일 한국소방시설협회 울산시회와 소방산업 발전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울산시회 운영위원과 남울주소방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하여 지역 소방시설업계 현안 및 애로사항 공유, 소방기술 향상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25일 직무능력 향상 및 소방공무원 소양 함양을 위한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한다. 7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하는 이번 훈련은 터널 사고 대비 대응역량 강화 교육, 정신질환자 현장 응급조치 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는 8월 25일 울주군 주거취약시설 28세대 중 컨테이너 거주 14세대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기·가스 시설 점검, 전기배선 및 노후 콘센트 점검, 콘센트용 소화 패치 배부 등을 통해 화재 예방 및 초기 진화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25일 약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위원회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치경찰 소관사무에 대한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전자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치안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45회 정기연주회 '한 여름밤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샤 괴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박승주,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등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모차르트부터 푸치니까지 오페라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시는 8월 25일 '2023 하반기 지역사회 결핵사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결핵환자 관리 현황 점검 및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울산시, 경남권 질병대응센터, 구·군 보건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결핵 예방주간 운영 결과 공유,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지표 분석 및 개선방안,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환자 치료 성공률, 치료 중단율, 결핵균 검사율 등 핵심 지표 분석을 통해 환자 추적·관리 강화 및 치료 성공률 제고를 위한 개선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울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환자 관리 강화, 치료 성공률 제고, 맞춤형 검사·치료 지원 확대 등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산하늘공원 내 자연장지 및 유택동산 이용 시 발생하는 폐기물 감소 및 유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 한 달간 ‘다회용 봉안함 대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희망하는 유족에게 일회용 나무함 대신 다회용 봉안함을 무료로 대여하며, 사용 후 반납된 봉안함은 소독 및 위생 관리를 거쳐 재사용된다. 울산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비용 절감, 폐기물 감축,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효과를 기대하며,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