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울산시는 HD현대중공업, BNK울산경남은행과 외국인 근로자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교육 공간 제공 및 문화행사 개최, BNK울산경남은행은 외국인 전용 센터 운영 및 금융 상품 개발, 울산시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설치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한다.

울산시는 9월 23일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40여 개 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이론 교육, 역할극, 토론,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으로 진행되며, 산업체 보건관리자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도 참여하여 현장 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한다.

울산시는 9월 23일과 24일 국회에서 열리는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하여 ‘인공지능(AI) 수도 울산’을 비롯한 주요 정책과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반구천 암각화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의료급여 수급자 증가와 의료 수가 인상 등으로 인한 재정 부담 증가에 따라 장기 입원 관리, 맞춤형 사례 관리, 재가 의료 확대 등을 통해 의료급여 재정 지출 절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3년간 108억 원의 진료비를 절감했으며, 전국 최초로 ‘자율점검단’ 구성 근거를 마련하는 등 재정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울산시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는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2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시작으로 울산 지역 전통시장 4곳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구매한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공무원을 파견하여 시민들의 신청을 지원한다. 소비쿠폰 2차 사업은 소득 하위 90%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며,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고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115곳, 3,262명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한다. 생필품, 선물세트,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김두겸 시장 등 간부 공무원들은 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신태화교 교면포장공사를 시행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을 도모한다. 이번 공사는 신태화교의 공용수명 연장과 차량 주행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야간 시간대(오후 9시~새벽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부분적인 교통 통제가 예상되므로 삼호교, 번영교 등 주변 교량으로 우회하는 것이 권장된다. 울산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내간판, 점멸등, 신호수를 배치하고, 현장 상황에 따라 공사 기간이 연장될 수 있음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울산시가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및 통합실증지 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UAM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마련하여 '하늘길 교통 혁신 도시'로 도약하고자 함. 울주군 길천 일원에 통합실증지를 구축하여 핵심 기술 개발과 검증에 나설 계획임.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위해 지역상품권 구매 독려... 울산페이 사용액 2배 증가, 가맹점 2000곳 증가

울산시는 전국 최초 '울산형 장애인 배움돌봄센터'를 운영 시작하며, 발달장애인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 및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을 목표로 돌봄과 배움을 통합 제공한다. 9월 19일 중구 해솔주간이용센터에서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중구 해솔주간이용센터와 남구 2곳을 포함 총 3곳의 수행기관이 선정되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9월 19일부터 10월 1일까지 '도시환경 정비 주간'을 운영한다. 울산시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TF)'을 구성해 매월 '깨끗데이'를 운영하며 도시 전역의 환경과 미관을 개선하고 있다. 2분기까지 2만 4천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도로·공원 청소 등 전방위 정화 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