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11월 21일 북구 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회계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회계공무원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는 회계 전문성 향상과 재정운영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세출예산 집행기준, 예산집행 질의사례, 지방회계 감사사례 등 맞춤형 강의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특강도 진행된다. 또한, 우수 회계공무원 5명에게는 울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 기술직 공무원 50여 명이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세계적 공연장 건립 노하우를 습득하고 기술 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견학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부지 내 공연장 건립 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울산시가 2025년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연구과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가족실태조사, 통합돌봄체계 구축, 고립 은둔 청년 지원, 여성 시간제 일자리, 사이버폭력 대응 등 5개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울산시의 복지 정책 수립에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2025년 버스정보시스템(BIS) 확대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고령층 거주 지역 정류장 60곳에 신규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하고, 노후 장비 70대를 최신 이미지형으로 교체했다. 또한, 태양광 버스정보안내기 시범 설치를 통해 전기 요금 절감 및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도 거두었다.

세계 최정상급 앙상블 '뉴욕 필하모닉 스트링 쿼텟'이 12월 7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 멘델스존, 드보르자크의 명곡들로 구성되며, 울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실내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3만 원이며,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주요 티켓 예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울산시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1만 1,800명에게 총 121억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되며, 소농직불금 68억 원과 면적직불금 53억 원으로 나뉘어 지급된다.

울산시가 11월 20일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하여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및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부 주최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관계자 및 이전 공공기관, 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울산시는 이전 희망 기업들에게 공공기관 협력 기회와 지원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21일까지 홍보전시관을 운영하여 혁신도시 현황 및 기업 지원 사항을 전시·상담·홍보한다.

울산시가 11월 19일 '2025년 하반기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산업단지 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유관기관 및 입주기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며, 올해 하반기 안전 점검 및 시설 보수 실적 공유와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산업단지 기업체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인해 산업 부문 온실가스 배출 비중이 높은 울산시는 기업의 감축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난해 제정한 조례를 기반으로 정책 추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2026년 지역 건설경기 회복에 대비해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조기 수립하고, 지역 하도급률 37% 달성을 목표로 4개 분야 2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대형 건설사와의 협력 강화, 불공정 행위 점검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실질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케이-밸런스(K-BALANCE) 2025’를 슬로건으로 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울산시가 공동 추진하며, 중앙부처, 17개 시도,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지역 균형 성장 비전과 실천 전략을 공유한다. 특히 울산시는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를 주제로 AI 활용 사례와 미래 비전을 선보이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시는 소비자의 날을 맞아 11월 19일 젊음의 거리에서 정보 전시 및 현장 소비자 상담을 진행한다. 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단체들이 참여하여 올바른 소비, 녹색 소비, 가치 소비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12월 3일에는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