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 임정식 이사장이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주관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공단의 지역사회 발전 및 공공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공단은 이를 계기로 ESG·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강화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는 12월 11일 문수컨벤션에서 자율방재단 연수회를 개최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단원 간 협력 증진을 도모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자율방재단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심리사회적 지지 교육 등이 진행된다.

울산 북구 산하동, 정자동, 무룡동 일원 135만 5,088㎡가 강동관광단지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이는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울산시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럭스코 등 5개 기업을 신규 '모범장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모범장수기업은 업력 20년 이상, 상시 고용 인원 10명 이상인 중소기업 중 지역 경제 기여도와 건실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며, 인증 기업은 상징마크 사용,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울산시가 2025년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생활·문화·건강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하여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했다. 기초연금 지급 확대, 시니어초등학교 운영 활성화, 노인복지관 기능 강화, 세대공감 축제 개최,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노인요양시설 확충, 노인돌봄지원체계 개편, 고령친화도시 내실 강화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했으며, 2026년에도 이러한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 구·군 지방공기업으로 구성된 ‘U-ESG 협의체’가 ‘적극행정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협의체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적극행정 공통 실행과제 발굴 및 실천체계 구축 등 협력 활동을 지속하여 울산형 적극행정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중구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추첨으로 뽑는다. 참여 학생들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민원 안내, 자료 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행정 경험을 쌓게 된다.

울산 중구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공사장 비산먼지 점검, 노면 청소, 폐기물 불법소각 단속 등 8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위기 경보 발령 시에는 공사장 작업 시간 조정 및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비상저감 조치도 시행할 예정이다.

한국석유공사가 중구청에 1,500만 원 상당의 반찬 꾸러미를 기탁하며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온정을 나눴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권세민 한국석유공사 ESG경영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꾸러미는 태화종합시장에서 구매한 지역 먹거리로 구성되었다.

울산 중구가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혁신도시 지역성장거점 조성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전국 9개 혁신도시 지자체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혁신도시의 현황과 과제, 지자체 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울산 북구가 보건복지부의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사회보장체계 구축, 특히 울산숲 조성, 생활안전 영상처리기반시설 확충, 평생학습도시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 북구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무룡테니스장을 재해 예방 종합 정비사업을 통해 새롭게 조성하고 10일 준공식을 가졌다. 총 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테니스 코트 5면과 관리동 등을 갖춘 무룡테니스장은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하며, 이번 준공으로 북구는 총 13면의 테니스 코트를 운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