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이 시설현대화사업 준공과 함께 제17회 한마음축제를 개최하며 새롭게 단장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에 따른 관광객 증가와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총 84억원을 투입해 주차장 부지 매입, 무대 및 먹거리광장 조성, 판매점 신축, 아케이드 신설, 장옥 재건축 등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시장 환경 개선 및 이용 편의가 대폭 향상되었으며,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동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후원감사의 날 음악발표회를 개최하여 아이들의 성장과 재능을 선보이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미포초롱회에는 감사패가 전달되었으며, 동구청은 아동 돌봄 사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울산 울주군에서 공무원을 사칭하여 대량 물품을 허위 주문하는 사기 시도가 적발되었습니다. 마트 점주의 기지로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울주군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주민 및 소상공인에게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 안내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울산 중구가 경주 황리단길에서 '울산큰애기·중구 관광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하며, '울산큰애기랑 중구 9경!'을 주제로 포토존과 굿즈 전시를 선보인다.

울산 동구가 청운중학교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1일 기자 진로 체험'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은 기자 취재 및 기사 작성 교육과 스튜디오 방송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해부터 지역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울산신문,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운영되고 있다. 올해 총 4회에 걸쳐 6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동구는 학생들이 진로 탐색에 도움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 동구 남목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12월 12일 '2025 남목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하여 올 한 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주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 공모 사업 및 상생협력상가 활동 사례 발표와 함께 주민 참여 작품 전시도 진행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가 2025년 저탄소 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명촌주공 등 6개 아파트를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탄소중립 실천 노력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평가했으며, 우수 아파트들은 탄소포인트제 홍보, LED등 교체, 전기차 충전기 증설 등 다양한 에너지 감축 활동을 펼쳤다. 북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탄소중립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2025년 울산광역시 규제혁신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년간의 규제혁신 노력과 실적을 평가했으며, 북구는 자치규제 개선 노력과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 농소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부식꾸러미 등을 전달하며 생활 안정을 도운 활동에 대해 어르신이 감사 편지를 보내왔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연말 특별 기획으로 100년 전통의 프랑스 파리나무 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공연을 12월 18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명곡, 캐럴, 샹송, 민속곡, 팝송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사랑과 평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석 1만원이며, 현재 취소표 예매만 가능하다.

울산 남구가 2025년 겨울방학 아동급식 대상자를 1,567명으로 확정하고, 급식 지원 단가를 1식 10,000원으로 인상하는 등 아동 급식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