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다양한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 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사람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각종 서비스 등을 지원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울산 중구를 포함해 전국 9개 시·도가 최종 선정됐다. 울산 중구는 국비 9,750만 원을 포함해 예산 1억 9,500만 원을 들여, 지역 내 60세 이상 1인 가구 및 실질적 1인 가구(장애인, 질병 고위험 가구 등)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 없는 종갓집 중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고독사 위험 없는 종갓집 중구’ 사업은 안부확인 중심형 사업과 생활지원 중심형 사업을 합한 형태로, 4개 분야 17개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 중구는 우선 AI 안부전화 서비스, 스마트플러그 설치, 한전 AMI 살핌 서비스 등 비대면 돌봄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특색 있고 맛과 위생이 뛰어난 지역 우수 외식업소 56곳을 ‘울산큰애기 맛집’으로 지정했다. 울산 중구는 울산큰애기 맛집 지정 신청 및 추천 업소를 대상으로, 5월부터 약 2달 동안 1차 서류심사와 울산광역시 중구 위생업소 육성위원회의 2차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울산 중구는 맛과 가격, 위생 및 시설, 서비스 등 각 항목을 평가해 평균 점수가 80점 이상인 업소 가운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울산큰애기 맛집’ 56곳을 최종 선정했다. 울산큰애기 맛집 56곳 가운데 2020년에 이어 올해 재지정을 받은 업소는 20곳, 신규 지정된 업소는 36곳이다. 지정 기간은 2년으로, 자세한 울산큰애기 맛집 명단은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중구는 울산큰애기 맛집으로 지정된 업소에 지정증과 맛집 표지판을 전달하고, 위생용품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울산 중구 문화관광 누리집 ...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원도심 호프거리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 공모에서 수제맥주 개발을 기반으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를 통해 호프거리를 활성화하는‘원도심 호프거리부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휴·폐업으로 인한 빈 점포 증가 등 골목상권의 문제를 지자체와 상인, 지역 주민 등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울산 중구를 비롯해 전국 8개 지역이 선정됐는데, 울산에서는 중구가 처음으로 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렸다. 총 사업비는 국비 2억 8,000만 원을 포함해 5억 8,800만 원이다. 울산 중구는 세부 사업으로 맥주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한 골목 특색 홍보(브랜딩), 연립 상가(아케이드) 및 지능형 점포 구축, 골목 축제 개최, 청년 포차 창업 지원, 상인조직 활성화 과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원도심 호프거리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 공모에서 수제맥주 개발을 기반으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를 통해 호프거리를 활성화하는‘원도심 호프거리부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휴·폐업으로 인한 빈 점포 증가 등 골목상권의 문제를 지자체와 상인, 지역 주민 등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울산 중구를 비롯해 전국 8개 지역이 선정됐는데, 울산에서는 중구가 처음으로 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렸다. 총 사업비는 국비 2억 8,000만 원을 포함해 5억 8,800만 원이다. 울산 중구는 세부 사업으로 맥주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한 골목 특색 홍보(브랜딩), 연립 상가(아케이드) 및 지능형 점포 구축, 골목 축제 개최, 청년 포차 창업 지원, 상인조직 활성화 과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

울산광역시 중구보건소(소장 이현주)가 26일 오전 10시 병영오거리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구보건소 관계자 10여 명은 주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증상과 치료법, 예방 수칙 등을 홍보했다. 또 진드기를 쫓는 데 도움이 되는 해충기피제를 함께 나눠주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가진 진드기가 사람을 물어서 발생하는 병으로, 관련 질환으로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라임병 등이 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예방백신이 없고 심할 경우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할 수 있는 질환으로,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어 치사율이 30% 정도로 매우 높다. 또 쯔쯔가무시증은 산과 들에서 서식하는 털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발열성 질환으로, 약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발열, 오한, 발진 등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기관지염, 폐렴, 심근염, 수막염 증세가 동반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중구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입화산 자연휴양림 명품 숲길 조성을 위해 7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제주도로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제주도의 숲길 조성 현황과 각 숲길의 특색을 들여다보고, 이를 바탕으로 입화산 자연휴양림 명품 숲길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공원녹지과 직원들은 반려견 동반 여행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비밀의 숲,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계 최대 규모의 비자나무 단순림인 비자림 탐방로, 목장에서 방목하는 소와 말이 한라산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쌓아놓은 돌담을 끼고 자연스럽게 생겨난 족은노꼬메오름 상잣성길 구간 등을 따라 걸으며 자연 생태계와 숲길 운영·관리 현황 등을 살폈다. 이어서 다양한 우수사례를 알아보고 입화산 자연휴양림 명품 숲길 조성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제 숲은 휴식의 공간을 넘어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오랜 세월을 품고 있어 더욱...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2일 오전 9시 지역 내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저장강박 위기가구 마음보듬사업’을 실시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사업에는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분과장 이호진)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민병률)가 함께했다. 지원 대상 가구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대로 집안 가득 쓰레기를 쌓아 둔 채 생활하고 있었고, 악취 및 벌레 등으로 대상자와 주변 이웃들의 위생과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날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 위원 및 자원봉사자 20여 명은 사다리차와 쓰레기 수거차량 등을 동원해 쓰레기를 치우고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울산 중구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장강박 재발방지 및 건강관리를 위해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호진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장은 “저장강박증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

개장 1주년을 맞이한 울산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별뜨락’이 사전예약률 100%를 달성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지난해 7월 21일 ‘별뜨락’이 정식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 이용객 13,165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90.8%가 울산시민이었으며, 타 지역 이용객 비율은 부산 4.6%, 경남 1.8%, 경북 1.5%, 대구 0.9%, 기타 지역 0.4% 순이었다. 울산 5개 구·군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중구민이 41.7%로 가장 많았고, 남구민 18.5%, 북구민 16.6%, 울주군민 10.0%, 동구민 4.2%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숙박시설의 20%에 한해 중구민에게 우선적으로 예약 기회를 주는 ‘우선예약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울산 중구가 별뜨락 개장 1주년을 맞아 이용객 1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가운데 63%가 “매우 만족한다”, 3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3...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9일 오후 5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들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화재 안전 등을 위한 협조사항을 설명했다. 이어서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상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4일 울주군 배냇골 청소년 수련원에서 울산 50+ 인생학교 참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50+ 인생학교의 의미와 교육 방향을 살펴보고, 분임토의를 통해 은퇴 시기의 관계 형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와 함께 건강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드럼 연주반, 색연필 그림반 등 다양한 학습동아리를 결성하고, 오는 11월 울산 50+ 인생학교 성과공유회에서 멋진 공연과 전시 등을 선보이기로 약속했다. 이어서 배냇골 숲속을 산책하고 명상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이번 역량 강화 연수가 50+ 인생학교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소속감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중·장년층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여름을 끝으로 휴장에 들어갔던 중구 야외물놀이장을 오는 7월 15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 지역 내 야외물놀이장은 동천야외물놀이장(동천자전거문화센터 옆), 다전야외물놀이장(다운동 동아큰마을아파트 맞은편), 성안물놀이공원(성안동 함월구민운동장 옆), 복산물놀이장(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옆), 우정공원물놀이장(우정아이파크 아파트 앞) 총 5곳이다. 이 가운데 하천변에 위치한 동천야외물놀이장과 다전야외물놀이장은 대규모 물놀이장으로 물 미끄럼틀(워터슬라이드)을 비롯한 다양한 대형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성안물놀이공원, 복산물놀이장, 우정공원물놀이장 3곳은 소규모 물놀이장으로 도심 속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울산 중구는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38일 동안 물놀이장을 운영할 예정으로,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단 7월 18일, 7월 25일, 8월 8일과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 및...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종갓집 정책자문단’을 신설한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의 1호 결재인 ‘종갓집 정책자문단 구성 및 운영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 중구는 기존에 4개 분과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이 활동하고 있었지만, 위원 수가 많지 않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어 민선 8기 출범을 계기로 ‘종갓집 정책자문단’을 신설한다고 설명했다. 울산 중구는 민선 8기 구정목표를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종갓집 정책자문단에 지역 발전 전략 및 대안 등을 제시하는 전문가 자문집단(싱크탱크)의 역할과 기능을 부여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는 우선 전체 위원 수를 기존 21명에서 51명 이내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에 기존 4개 분과를 5개 분과로 개편하고, 분과별 위원 수도 기존 5명에서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