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2021년 하반기 탄소포인트제 개인 참여자 2,813세대에 총 3,985만 원의 특전을 지급한다. 탄소포인트제란 가정‧상업‧아파트 단지의 지난 2년 동안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에너지 절감 비율에 따라 특전을 제공하는 제도다. 개인 가입자의 경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전기는 최대 15,000포인트, 상수도는 최대 2,000포인트, 도시가스는 최대 8,000포인트를 현금이나 그린카드, 울산페이로 받을 수 있다. 단지 가입자에게는 12월에 한차례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과 개인 참여율(단지 세대수 대비 개별 가입 세대수)에 따라 특전이 부여된다. 울산 중구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통해 탄소포인트제를 적극 홍보하고 가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원하는 세대는 탄소포인트제 누리집(cpo...

울산광역시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이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 2기 과정을 운영한다.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강좌와 기획 공연을 연계한 총 3기 과정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2기 과정은 ‘한국 대중음악과 예술 감상의 이해’라는 주제로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ubc울산방송 그린FM ‘행복한 4시 정윤지입니다’의 진행자 정윤지와 함께 한국 대중음악사에 대해 알아보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설득력 있는 음색을 가진 가수 겸 작사·작곡가(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의 콘서트를 감상한 뒤 소감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마지막 3기 과정은 ‘클래식과 예술 감상의 이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8일 오전,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생활SOC복합화사업 건립 설계용역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사업 수행기관인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및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10여 명은 각 시설의 규모와 공간 구성, 설치 공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생활SOC복합화사업 기본설계안을 확정했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2개 이상의 생활편의시설을 한곳에 모아서 짓는 사업이다. 중구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약사동 327-9번지 일대 1,400㎡ 부지에 연면적 1,110㎡, 지상 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해당 복합시설 1층은 국공립어린이집, 2층은 국민체육센터로 조성된다. 중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시설계에 반영하고, 오는 11월 공사를 시작해 내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생활SOC복합화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드림스타트가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가정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여름아! 나랑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름아! 나랑 놀자!’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 사이의 친밀감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중구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드림스타트 가정 아동과 양육자 총 70명에게 피터스원 키즈파크 자유이용권을 전달했다. 각 가정별로 오는 9월 30일까지 편한 날짜에 해당 시설을 방문하면, 빙상장과 눈썰매장, 얼음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더위도 날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2일 오후 4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근무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2 을지연습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직원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을지연습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을지연습 근무 준수 사항, 위기관리 대처능력 및 행동요령, 비상대비 정보시스템 사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으로, 올해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2017년 이후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 을지연습이 축소 시행되어 왔지만 올해는 국가위기관리 및 총력전 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데 목표를 두고 실시된다”며 “직원 모두 각자의 임무를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을지연습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오는 8월 13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태화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2022년 워터버블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젊음의거리 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산 중구에서 후원한다. 지난 2014년 ‘물총축제’로 처음 시작된 ‘워터버블페스티벌’은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세 차례 선정되는 등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워터버블페스티벌’이라는 축제 이름에 걸맞게 물총 싸움을 할 수 있는 ‘워터존’, 거품을 맞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버블존’,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마련돼 있는 ‘유아존’, 서핑보드 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존’, 물 미끄럼틀을 탈 수 있는 ‘슬라이드 존’ 등 다양한 주제공간과 즐길 거리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EDM&댄스 공연, 물 풍선 만들기 체험, 미니 물총 게임 등 다채로운 대면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추가로 ‘마인크래프트...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일 오전 10시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사례관리 종결 평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이경희 중구 가족복지과장,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윤채원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및 상담원 등이 참석해, 아동학대 사례관리 종결 대상 아동 18명의 사례 점검 내용을 공유하고 사례관리 종결 여부를 의결했다. 아동학대 사례관리 종결 평가회의에서 종결 결정이 내려질 경우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세 달 동안 아동학대 피해 아동 및 학대 행위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 상담과 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또 아동학대 위험수준별 개입사정 척도를 활용해 안전평가를 실시하고 양육환경 등을 점검해 아동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사례관리 종결 여부를 최종 결정하고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부부 싸움을 아동에게 노출하거나 단 한 번이라도 아이를 때리는 행위도 아동학대로 판단될 만큼 아동학대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아동학대 없는, 아동이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9일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시·구·군 합동 단속을 펼쳤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자동차세 정기분이 부과되는 6월과 12월을 제외하고 매월 2회 합동 단속을 벌여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이날 시·구·군 합동영치반은 중구 전 지역을 돌며 체납차량 조회 장비(시스템)가 탑재된 차량과 실시간으로 체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 민원 발생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영치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기간이 60일 이상 지나고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 징수촉탁에 따른 타 지자체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 등이다. 한편 울산 중구는 올해 지역 내 체납차량 312대, 타 지자체 징수촉탁 차량 171대 등 차량 483대의 번...

울산광역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8월 8일과 8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평가 지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들이 어린이집 평가제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평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일 박초아 울산대학교 보육교사 교육원 전임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1차로 어린이집 평가제 운영체계, 평가지표 1영역(보육과정 및 상호작용, 평가지표 2영역(보육환경 및 운영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서 오는 12일에는 2차로 평가지표 3영역(건강·안전), 평가지표 4영역(교직원)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집 평가제는 보육·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국가 차원에서 '영유아보육법' 제30조에 근거해 모든 어린이집을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현주 울산...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지역 위생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와 외식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격려하고, 위생업소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3일 동안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 대한제과협회 중구지부, 피부미용사회 중구지부 관계자들을 돌아가면서 만나 각 업계별 현황과 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서 다양한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한편 울산 중구는 입식 좌석 개선 등 음식문화 개선 지원 사업과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특화거리 및 맛집 홍보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8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 1차 보고회를 연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각 공약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장 등이 참석해,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다. 중구는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라는 구정 목표 아래 사람과 돈, 기업이 모이는 중구, 따뜻하고 행복한 주민 복지 실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성숙된 문화관광 도시,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 총 5개 분야 71개의 공약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사람과 돈, 기업이 모이는 중구’ 분야의 주요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활어회 타운 설치,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 청년 특성 야시장 운영 등이 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민 복지 실현’ 분야에서는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확대, 생애 주기별 출생·양육 지원 강화, 노인복지관 건립 지원 등이 추진된다. ‘누구...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아름다운 한글 이름 짓기 사업’의 하나로 중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글 이름(예명) 짓기 운동을 진행하고, 7월 한 달 동안 ‘직원 한글 이름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색다르고 의미 있는 한글 이름(예명)을 지닌 직원 35명이 참여했다. 울산 중구는 한글 이름(예명) 35개 가운데 성과 이름의 조화, 의미, 독창성 등을 고려해 1차로 우수 한글 이름 20개를 선정했다. 이어서 직원 투표를 바탕으로 우수 한글 이름 6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흰 겨울처럼 깨끗하고 순수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란 뜻의 ‘백결’과 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파란 하늘이란 의미의 ‘여파랑’이란 이름이 공동으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이외에도 부족하거나 넘치지 않고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마음가짐을 이르는 ‘이만큼’, 모나지 않고 동글하게 살자는 뜻의 ‘동그라미’, 새로 돋는 잎처럼 초심을 지키겠다는 의미의 ‘김새잎’, 어떤 일을 이루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