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윤병원, 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가족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 예정

울산 중구, 봄꽃 2만 5천 송이로 도심 정원 조성…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기반 마련

울산 중구가 ‘구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종갓집 중구’를 목표로 2025년 반부패·청렴시책을 추진한다. 조직 내 청렴 선순환 체계 구축, 부패 방지 체계 구축, 구민 공감 청렴 중구 구현 등 3대 전략 32개 과제를 통해 청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기관장 주재 협의체, 청렴 교육, 조례 제정, 구민 감사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

울산 중구의 마스코트 울산큰애기가 4월 5일 동천체육관에서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시작 전 홍보 부스 운영, 사진 촬영 구역 조성, SNS 이벤트 등을 진행했으며, 경기 중에는 응원단과 합동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길 중구청장의 시투도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신고등학교는 4월 4일 '희망 텃밭, 나눔 한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주민과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성신고는 텃밭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복산동 관련 기관들은 취약계층 발굴 및 텃밭 가꾸기를 담당한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과 학생들은 텃밭에 감자를 심었으며, 수확한 감자는 6월 말 취약계층 가정에 밑반찬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위기 아동 조기 발견 위한 직원 교육 실시... 빅데이터 활용 'e아동행복지원사업' 체계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진행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4월 11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래퍼 넉살과 밴드 까데호의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넉살은 2017년 쇼미더머니6 준우승자이며, 까데호는 재즈, 힙합 등 흑인 음악 기반의 밴드다. 두 팀은 2022년 협업 앨범 '당신께'를 발매했고, 이번 공연에서 앨범 수록곡과 넉살의 개인곡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4만 원이다.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 중구 저소득 가정에 200만 원 후원

울산 중구,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사업 시행…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나서

울산 중구보건소는 4월 3일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2024년 사업 운영 결과를 검토하고 향후 사업 방향과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 개발 및 통합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4월부터 6월까지 청년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멘토링데이' 행사 5회 운영. 지역 대학생 및 청년 500여 명, 공공기관·기업 현직자 20명 참여. 기업 탐방, 직무 소개, 취업 비결 전수 등 프로그램 제공.

울산 중구, 전 직원 청렴다짐 서약 추진…투명한 행정 구현 의지 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