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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가 울산 5개 구·군 중 최초로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해당 조례는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관리 등 다양한 자치경찰사무 지원을 규정하고 있으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울산 중구보건소는 4월부터 11월까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실’을 운영한다.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질환 및 합병증 예방·관리법, 식습관 개선, 혈압·혈당 측정, 구강 관리, 운동 등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무료 안질환 합병증 검사권을 제공하며, 매월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 5월~7월 청소년 대상 영상 제작 교육 운영... 외솔 최현배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 기리는 '외솔의 혼과 얼을 기록하다' 프로그램, '정보가 담긴 외솔 콘텐츠' 및 '가치가 담긴 외솔 콘텐츠' 두 과정으로 구성... 초등 고학년~중학생 참여 가능, 4월 16일부터 온라인 신청 접수

울산 중구, 다자녀 가정 대상 층간소음 저감 매트 지원사업 시행. 2자녀 이상 가구 최대 70만원 지원. 신청 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울산 중구, 전국 최초로 전 직원 대상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 1월부터 4월까지 시범 운영 결과 긍정적 반응 얻어, 일과 삶의 균형 실현 목표로 제도 개선하며 지속 추진 예정.

울산 중구푸드뱅크, 러프로스터스와 원두 정기후원 협약 체결. 러프로스터스는 매월 100만 원 상당의 원두를 후원하고, 중구푸드뱅크는 이를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보육 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역할, 영유아 성 행동 문제 예방, 아동 성폭력 및 실종 예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센터는 7월에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는 4월 15일부터 27일까지 '손끝에서 피어나는 쉼과 위로' 주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주민 작가 최윤겸 씨의 도자기 작품 30여 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울산 중구는 4월 15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제1차 울산광역시 중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과 '2024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 보고'를 심의·의결했다. 해당 계획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환경부 승인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 담은 '2025 울산광역시 중구 인구정책 안내서' 발간. 임신·출산, 영유아·보육, 다자녀, 청년·일자리, 어르신·건강 등 7개 분야, 157개 정책 정보 수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보건소, 구립도서관 등에 비치 및 중구청 누리집 게시 예정.

울산 중구 반구1동, 복지위기가구 위한 '행복밥상 지원사업' 추진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는 4월 14일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명에 대한 자원 연계 방안 및 아동통합 서비스 효과 극대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