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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울산중구새마을협의회는 4월 21일 취약계층 식품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중구새마을협의회는 매월 40만 원 상당의 밑반찬 80개를 후원하고, 중구푸드뱅크는 이를 2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중구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부터 1,5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울산 중구는 4월 21일 종갓집 정책자문단 경제문화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혁신도시 발전 방안, 착한가격업소 운영, 청년야시장 운영 등 경제·문화 분야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울산음악창작소는 ‘2025 음원 제작 지원사업’에 7팀, ‘2025 공연 지원사업’에 15팀의 지역 음악인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팀들은 음원 제작 및 발매, 쇼케이스 공연, 뮤직비디오 제작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성안동 아트홀마당에서 열리는 ‘음악누리 플레이온’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울산 중구, 음식점 위생등급 향상 위한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 추진...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35곳 모집, 전문 업체 통해 위생 수준 진단 및 상담 등 무료 지원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 아토피 치유 숲 체험 및 놀이 행사 진행… 아동 건강 증진 및 가족 유대감 강화 도모

울산 중구체육회는 4월 19일 태화강 십리대밭축구장에서 '2025 혁신도시 공공기관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를 비롯한 11개 기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기관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중구 반구2동 ㈜주원방재,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해 매년 100만 원 이상 기부 약속하며 '착한기업' 1호로 가입.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4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싱어송라이터 김필선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필선은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인 가사로 주목받는 뮤지션으로, 이효리, 이적, 폴킴 등 유명 음악인들의 추천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마마', '봄날', '삿포로에 갈까요', '어떤 종말'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울산 중구는 4월 18일 제2차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태화동 뉴:빌리지사업 추진 및 영유아 수 감소 등을 고려해 국공립 태화어린이집 폐원(안)을 심의했다.

울산 중구, 황방산 두꺼비 올챙이 수천 마리 긴급 구조…배수로 통해 하천으로 떠내려가 집단 폐사 위기에 처한 올챙이들, 중구청과 황방산두꺼비 봉사단 힘 합쳐 장현저류지로 안전하게 이동

울산 중구 태화동, 고독사 위험 가구에 '건강+안부 우유배달 사업' 추진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 업무협약 체결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30세대에 매주 3회 유제품 배달 및 안부 확인 예정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한국동서발전(주)는 4월 17일 '힘나는 밥상 나눔사업' 출범식을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매월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동서발전(주)는 사업 운영비 2,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밑반찬 6종류를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