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문화체육관광부 '2024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 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 '동물 등록 우리말 이름 사용 홍보', '한글사랑 마을 영화제' 등 신규 한글 사업 45건 발굴 및 추진,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한글 교육' 37회 실시, 직원 국어 사용 능력 향상 위한 교육 시행, 외솔기념관에서 '외솔한글한마당' 행사 개최 등 한글 관련 다양한 사업 추진.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5월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원더풀 서커스> 특별 공연을 개최합니다. '멋'과 '서커스 게임즈' 두 개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이야기와 서커스 기술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공연 전후에는 다양한 서커스 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울산 중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혈관 지킴이 건강 관리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을 이수한 환자 및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4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자조 모임, 품위사 및 치매 예방 교육, 합동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한다. 교육 수료 후 건강 관리인들은 지역 주민에게 고혈압·당뇨병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 및 고위험군을 발굴하여 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기관' 선정,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청년 체험형 인턴 운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 인정받아 울산 지역 지방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수상.

울산 중구, 제103회 어린이날 맞아 ‘종갓집 중구 어린이 큰잔치’ 개최. 4월 26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다양한 놀이, 체험, 공연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선착순 700명에게 과자 꾸러미 증정.

울산 중구는 디지털 기술 활용 및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저연차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일잘러들의 협업 뉴런' 연구모임을 발족했습니다. 해당 연구모임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연구, 업무 자동화 도입 연구, 공통 업무편람 및 인수인계서 시범안 제작 등의 활동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롯데이네오스화학㈜, 어린이날 맞이 과자 꾸러미 800상자(1,200만 원 상당) 기탁. 울산 중구,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에서 해당 물품을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 예정.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은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주요 사업장 현장을 점검했다. 22일에는 공영주차장 9곳을 방문해 전기차 화재 대비 현황 등을 점검했고, 23일에는 체육시설 9곳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공단은 분기별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중구청사를 비롯한 18개 공공시설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10곳의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전국적인 행사의 일환으로, 중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절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실종된 60대 치매 남성을 CCTV 관제를 통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관제센터는 24시간 CCTV 2,426대를 통해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울산연구원 울산환경교육센터와 함께 4월 21일 결혼이주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지역 환경문제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설명하고,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위한 라페 김밥 만들기 체험과 일회용기 대신 밀폐용기를 사용하는 활동을 했다.

도란도란행복나눔봉사단,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결식아동 후원금 100만 원 전달. 해당 후원금은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봉사단은 발달장애 아동시설 정기 후원, 취약계층 연탄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