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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5월 22일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내황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안전·도시 건설 관련 주요 사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추진... 중소기업 경영 안정 및 근로자 주거 지원 위해 최대 8개월간 임차료 50% 지원 (1인당 월 30만원 한도)

울산 중구,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

울산 중구, 근로자 복지 향상 위해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최대 600만원 지원.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학성새마을금고는 5월 20일 '지역 내 가족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족의 자립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청렴 조직문화 조성 위해 '2025 청렴 울림' 청렴 다짐 이어가기(릴레이) 추진. 김영길 중구청장을 시작으로 4급 이상 고위 공무원 8명이 참여, 청렴 메시지 작성 및 공유. 중구는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으로 투명한 행정 구현 노력.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19일 결혼이민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활기찬 우리,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도시재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울산의 도시 구조와 자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정체성과 소속감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에서는 울산의 자원과 문화 소개, 도시재생사업의 기본 개념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의미 및 사례 등이 설명됐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5월 26일에도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울산 중부소방서는 5월 19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및 재난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안전 점검, 교육 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수준 향상에 협력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5월 19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시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및 식품위생 감시 활동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접객업소 적발 사례, 식품위생 관리 중점 지도·점검 사항, 법령 개정 내용, 식중독 예방 상담 요령 등 실무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울산 중구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중구, ‘2025 종갓집중구 태화강달리기’ 행사 5월 24일 개최… 2천여 명 참여 예정

울산 중구 성남청소년센터는 5월 17일 큐빅광장에서 청소년 체험 행사 ‘청춘이니까, 빛난다!’를 개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운영한 이 행사는 '마법과 환상'을 주제로 포션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울산 중구와 부산대 조경학과는 5월 17일 종가로 공공공지 등에서 사계절 가로정원 조성을 위해 80여 종의 정원식물 12,000그루를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