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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1월 28일 운영자문위원회를 열고 2025년 운영평가와 2026년 운영계획을 심의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차 중구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사업의 2026년 실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고령·장애인 등에게 의료, 돌봄, 건강관리, 주거,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중구형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본 사업은 오는 3월 시행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직 단념 및 자립 준비 청년 10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또래 지원단'을 운영하여 사업 홍보 및 취약 청년 발굴에 나선다.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사후 관리가 지원된다.

울산 중구가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새터공원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의 주차장을 건설하며, 올해 12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2026년 1기 문화센터 수강회원을 모집한다. 2월 19일부터 12주간 음악, 미술, 문화, 무용 등 4개 분야 82개 강좌를 운영하며,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총 1,9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중구 주민 및 직전 학기 수강생은 우선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중부경찰서, 동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청소년 우범지역 및 번화가를 돌며 음주·흡연 행위를 계도하고, 숙박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혼숙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유해업소 대상 규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유해 약물·물건·매체물 안내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올해 예산 4억 원을 투입해 '목욕탕 노후굴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노후 굴뚝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거비의 최대 80%를 지원하며, 27개 목욕탕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4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시행된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 기간 동안 공직 기강 확립 및 청렴 의무 유지를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 금품·향응 수수 신고센터 운영, 청렴 문자 발송, 청탁금지법 홍보물 공유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평생학습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2월 2일부터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임신 27~36주 임산부, 출산 한 달 이내 산모, 임산부 배우자가 대상이며, 중구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가구당 연 100만 원 한도 내에서 대출 잔액의 1.5%를 최대 2년간 지원하며, 신청은 1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지역 골목상권 홍보를 위한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20명을 모집한다. 만 39세 이하 울산 거주 청년 중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연말 우수 활동자 시상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