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0% 달성... 공약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변경 심의

울산 중구, 집중호우로 침하된 구 삼호교(인도교) 현장점검 실시. 부구청장 등 관계자 20여 명 참석, 침하 구간 실태 점검 및 안전진단 관계자 의견 청취. 태화강 수위 상승 및 유속 증가로 교각 기초 세굴 추정. 현재 통행금지 조치, 조속한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복구/철거 계획 수립 예정.

울산 중구, 여름 휴가철 맞아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단속 실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22시 이후 출입 금지 업소 출입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 집중 점검 예정.

울산 중구,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2025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주민 생활 불편, 중소기업·소상공인 애로사항 등 규제 발굴 및 개선 위한 공모전으로, 중구 주민, 직원, 기업 관계자, 소상공인 등 참여 가능. 취업·일자리, 구민 복지, 일상생활 등 6개 분야 공모. 우수 과제 9건 선정해 최대 70만 원 상금 수여 예정.

울산 중구는 7월 21일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고 5대 분야 66개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공약 이행률 90%, 완료율 81.8%를 달성했으며, 입화산 유아숲 공원 조성 등 54개 사업이 완료 또는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이다. 나머지 12개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중구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보 공개를 약속했다.

울산 중구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1.6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한 이번 호우로 하천 5곳, 주차장 1곳, 체육시설 17곳 등 총 40건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으나, 선제적인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중구는 7월 19일부터 공무원,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과 덤프트럭, 굴삭기 등 장비 64대를 투입하여 침수된 시설 배수 작업, 쓰레기 및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구는 신속한 복구 작업을 마무리하고 집중호우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향후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 '드림가족 영화 나들이' 행사 진행...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90명, 영화 '슈퍼맨' 관람 및 소감 나눔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은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과 중도입국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다(多)가치 금융교실'을 운영한다.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자산관리, 신용 관리, 부동산 계약, 금융 사기 예방 등의 교육을 진행하여 다문화가정의 사회 적응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울산 중구, 공용차량 교통안전 교육 실시…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 도모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는 7월 18일 중구청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중구 아동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아동 발굴 및 지원 방안,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민·관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아동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 아동학대·아동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울산 중구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울산미래교육 박람회'에 참가하여 '온 마을이 학교, 중구 마을교사와 함께 미래이음 창의체험'을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울산 5개 구·군 중 최초로 마을교사와 함께 참여하는 중구는 미로 탈출, 이야기책 만들기, 울산큰애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중구형 마을교육 성과물과 교육 활동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동천야외물놀이장을 비롯한 물놀이장 4곳이 7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된다. 복산, 성안, 우정공원 물놀이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동천야외물놀이장은 유료 운영되고 야간 개장도 한다. 작년에는 4만 6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