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는 7월 24일 성남둔치 공영주차장에서 2025년 여름철 재난 대비 하천 둔치 주차장 차량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중구청 및 중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 14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하여 하천 둔치 주차장 통제 신속 알림 시스템 가동, 주차 차량 연락처 확보, 재난 문자 전송, 주차장 출입 통제 및 잔류 차량 견인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울산 중구는 7월 24일 지역 내 고등학생 2명을 ‘1일 청소년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 재난상황실, 중구문화의전당, 울산종갓집도서관 등을 방문하며 행정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산 중구는 7월 23일 지역 내 공인중개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의 전문성 강화 및 책임감 고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동산 거래사고 유형과 예방책, 도시정비법 개정 내용, 재개발·재건축 사업 관련 유의사항 등을 다뤘다.

울산 중구, 국공립 동원로얄듀크2차어린이집 위수탁 운영 계약 체결. 기존 원장 재선정, 8월 31일부터 5년간 운영 예정.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보육 서비스 제공 기대.

한국석유공사, 울산중구가족센터에 3,200만 원 후원

울산 중구, 빈집 활용 공공지원 임대주택 시범사업 참여 빈집 소유자 모집 (8/18까지). 빈집 리모델링 비용 최대 5천만 원 지원, 5년간 월 5만 원 임대료 받고 운영. 저소득층, 장애인, 신혼부부, 청년, 외국인 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임대 예정.

울산 중구는 7월 25일 '전통시장 10% 할인 중구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무더위와 고물가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18곳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참여하며, 울산페이 사용 시 최대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 중구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에 본격 착수한다. '행정혁신을 위한 울산 중구 인공지능(AI) 행정 활성화 기본계획'에 따라 '인공지능(AI) 행정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하고,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 및 AI 행정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기본 조례' 제정 및 '2026년 인공지능 활성화 세부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행정 효율성 증대와 부작용 최소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청 장애인 배드민턴팀, ‘2025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1차전’에서 금1, 은2, 동2 획득하며 선전.

울산 중구보건소는 태화동과 병영2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하고 18개 지역 기관과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 자살 예방 교육, 인식 개선 홍보,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옥교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구역에 열화상 지능형 CCTV 5대 설치로 전기차 화재 예방 강화. 실시간 온도 감지 및 이상 발열 시 경보 알림 발송으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지난해 12월에는 전기차 화재 전용 소화기, 질식 소화포, 방연 마스크 등도 비치.

울산 중구와 울릉크루즈(주)는 7월 22일 관광 활성화 및 중구 주민 여행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릉크루즈(주)는 중구 주민과 직원에게 울릉도, 독도 관광 시 선박 요금 할인, 편의시설 이용, 특별 관광상품 등을 제공하고, 울산 중구 관광 및 울산큰애기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중구는 울릉크루즈(주)의 관광상품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