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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제22회 에너지의 날' 맞이 에너지 절약 행사 동참… 냉방기기 끄기, 소등 행사 등 실시하며 탄소중립 실현 노력

울산 중구, '2025년 울산큰애기 상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엽서책, 우표 자석 꾸러미 등 7개 작품 수상

울산 중구와 광주 동구가 협력 제작한 울산 중구 관광 홍보 쇼트폼 영상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합산 조회수 370만 회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은 울산 중구의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하며, 특히 경상도 사투리를 주제로 한 쇼트폼은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여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협업은 지역 간 교류 확대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두 지자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의 관광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5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후 주민 대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훈련도 병행했다.

울산 중구는 8월 20일 ‘2025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하여 ‘번영로 피폭 시 종합 대응태세 구축 및 긴급 복구 대책’이라는 주제로 도로 및 시설물 복구, 인명구조, 민심 수습 등 비상시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전시 예산 편성 및 운용 방안 등을 검토했다.

울산 중구, 8월 19일 반려동물 관리사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실시. 3월부터 9월까지 청년·중장년 대상 맞춤형 교육 진행. 경비·보안, 청소·미화, 도시농업, 화법·소통, 인공지능 활용 등 다양한 분야 교육.

울산 중구는 8월 19일 종갓집 환경지킴이 단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활동 결과를 검토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사례 공유 및 현장 애로사항, 주민 인식 개선, 환경정비 효율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23년 3월부터 운영 중인 종갓집 환경지킴이는 182명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되어 이면도로 환경정비, 쓰레기 배출 질서 위반 행위 계도·단속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 중구,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90명 대상 2025년 보수교육 진행. 마을교육 철학 및 가치관 재정립, 수업 역량 강화 위한 교육으로, 마을교육 성찰, 소통 대화법, 숏폼 제작, 디지털 협업 도구 활용, 생성형 AI 활용 등 5개 과목 16시간 과정 운영. 효율적 학습 위해 희망 과목 선택, 과목별 3회 교육 진행. 6월 화합 연수, 9월 활동 공유회 예정. 마을교사 자격 유지를 위해 전체 22시간 중 16시간 이상 이수 필요.

울산 중구는 8월 18일 중구평생학습관에서 ‘8월 주제가 있는 공감+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박웅현 작가가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중구는 6월부터 11월까지 ‘방향’이라는 키워드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하며, 9월 최해숙 작가, 10월 김정준 구글 교육 전문가, 11월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이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8월 20일부터 9월 28일까지 ‘특별한 여름, 취향을 담은 커피’, ‘놀면서 배우는 세계 전통놀이 체험’, ‘오늘은 내가 과학마술사’ 등 세 가지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 ‘특별한 여름, 취향을 담은 커피’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커피 추출 이론 및 실습을 제공하며, ‘놀면서 배우는 세계 전통놀이 체험’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세계 각국의 전통놀이를 통해 문화 이해를 돕는다. ‘오늘은 내가 과학마술사’는 초등 1~4학년생을 대상으로 과학 실험과 마술을 접목한 교육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은 중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8월 22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3인조 밴드 '튜즈데이비치클럽'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튜즈데이비치클럽은 복고풍 감성을 기반으로 몽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로, '애플 뮤직'이 선정한 올해의 음악 100선에 2곡이나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료는 모든 좌석 2만 원이다.

울산 중구, 한국에너지공단, 학성새벽시장은 8월 18일 '상생마켓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학성새벽시장 상인들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농산물을 판매하는 상생마켓을 운영한다. 중구는 행사 홍보를 지원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은 시장 내 점포 안전 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