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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병영2동,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운영. 2025년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병영과 병영성의 역사, 한글과 외솔 최현배 선생, 울산의 3.1 만세운동 등 교육 진행. 지역 문화유산 가치 홍보 및 주민 자부심 향상 기대.

울산 중구는 9월 2일부터 11월 9일까지 '동헌, 스며들 고(皷)!-시니어, 예술로 걸어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울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멋글씨, 그림, 글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작품을 만들고, '동헌, 돌아볼 고(顧)!' 행사에서 전시 및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울산 중구는 9월 1일 제4기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9~39세 지역 청년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년 임기의 위원들은 경제사회·교육복지·문화예술 3개 분과로 활동하며 청년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 중구, 9월 2일 '출근길,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 탄소중립 홍보 활동(캠페인) 진행. 김영길 중구청장과 전 직원, 탄소중립 실천 서약 및 실천 과제 투표 참여. 탄소포인트제 가입, 재활용품 활용 홍보물 전시 등으로 탄소중립 문화 확산 노력.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울산노동인권센터는 9월 1일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근로계약서 작성법, 노동법 등을 설명하고, 참여자들은 직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 교육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 중구건강지원센터는 9월 12일까지 만 50~65세 중구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북유럽식 걷기(노르딕 워킹) 운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9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2기에 걸쳐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진행되며, 개인별 걷기 자세 교정, 보폭·팔 동작 숙지, 평지·오르막 걷기 등을 교육한다. 참여자에게는 운동 전후 체성분 검사를 통해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보건소,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사업 운영…취약계층 최대 100만 원 지원

울산 중구는 9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어련당 병방에서 지역 공예업체의 민화, 동양화, 찻잔, 붓, 한복, 조각품 등 전통 작품 60여 점을 전시하는 ‘어련한 방, 병방 속 공예 이야기’ 전시를 무료로 개최한다.

울산 중구보건소는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9월 3일 태화강역에서 합동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서 건강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 고위험군 대상 의료기기 대여, 상설교육 등도 상시 운영한다.

울산 중구는 8월 29일 울산종갓집도서관에서 '2025년 제2차 중구 도서관운영위원회'를 열고 도서관 발전 및 운영 개선 사항 등을 심의했다.

울산 중구, 9경 9맛거리 도장찍기 여행(스탬프투어) 시작. 8월 25일부터 울산 중구의 관광명소 9곳과 맛집거리 9곳을 방문하고 인증하면 기념품 증정. 9경 중 6곳 이상 방문 인증과 9맛거리 1만 1천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울산중구 문화관광 누리집에 등록하면 참여 완료. 기념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진행.

울산 중구 야외물놀이장 4곳(동천, 복산, 성안, 우정)이 8월 24일 성황리에 폐장했다. 총 5만 1561명이 방문했으며, 특히 동천야외물놀이장은 야간 개장으로 인기를 끌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안전교육 등 새로운 시도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내년에는 야간 운영 확대 및 안전관리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