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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저출생·지방 소멸 극복 표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아이 웃음소리 울산의 내일이 됩니다' 최우수작 선정.

울산 중구,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복지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울산 중구, 9월 정기분 재산세 48,177건 227억 원 부과…전년 대비 7.2% 증가

울산 중구,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8회 울산중구전통공예한마당' 개최. 지역 공예업체 21곳 참여, 전통공예 작품 1,000여 점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공예품 판매 진행. 9월 18일에는 작품 해설과 작가와의 소통 시간 마련.

울산 중구,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 7천만 원 부과...납부 기간 9월 16일~30일, 경유차 소유주 대상, 저공해차 등 제외

울산공예협동조합, 바자회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후원금 50만 원과 목도리 60개 기부. 중구, 취약계층에 후원금과 물품 전달 예정.

울산 중구는 6.25전쟁 참전유공자 고(故) 박정남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박 일병은 5사단 35연대 소속으로 강원 인제지구 전투에서 공을 세워 무성 화랑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진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당시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울산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에 국내 최대 규모 그물 모험 놀이시설 갖춘 '아이놀이뜰 공원' 10월 중순 개장 예정. 760㎡ 면적, 10m 높이의 놀이시설은 육각 탄성판, 미끄럼틀, 원통 그물망 등으로 구성. 시범 운영 후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 별뜨락, 유아숲체험원 등 기존 시설과 함께 입화산 자연휴양림을 도심 속 휴양 명소로 만들 계획.

울산 중구는 9월 13일 성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년 중구 주민자치위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 29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명랑운동회,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협동심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9월 16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유럽의 도시를 거닐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주제로 소프라노 강수진, 테너 신지한, 바리톤 허종훈, 피아노 이현아의 오페라, 한국 가곡 등 다채로운 음악과 김성민 콘서트 가이드의 해설이 어우러진다. 입장료는 모든 좌석 1만 원이며,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보육 교직원, 영유아 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 이용 후기 공모전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행복 육아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12일 '2025년 아이세상 육아공감 톡톡' 행사를 개최하여 영유아 부모, 보육 교직원 등 120여 명과 육아 정보, 경험 공유 및 고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육아는 지역사회의 공동 과제임을 강조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