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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겨울철 기후위기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해 중구에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 배분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중구는 이 기금으로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난방용품 및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30일 종갓집 정책자문단 기획정책분과 회의를 열고, 입화산 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건립과 성남동 눈꽃축제 등 주요 사업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울산 중구가 2025년 미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3개 분야 1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내년도 미래교육 추진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중구는 2019년 울산 최초로 미래교육지구 협약을 맺었으며, 마을교사 등 지역 공동체를 활용해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홍은혜 스카이약국 대표약사가 10월 30일 울산 중구청에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75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3명에게 생계비와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70호 회원이기도 한 홍 대표약사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달무리 한마당'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와 노인 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영길 중구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울산 중구가 10월 30일 SK가스, 행복나래㈜,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온기' 발표회를 개최했다.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어르신들은 라인댄스,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울산 중구청 소속 장애인배드민턴팀이 호주 벤디고에서 열린 '2025 호주 장애인배드민턴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해성, 김경훈 선수가 각각 단식에서 금메달을, 이삼섭·김경훈 조가 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새마을문고 울산중구지부가 10월 29일 중구청에서 '제16회 울산사랑 백일장 및 제45회 국민독서경진 울산중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앞서 진행된 백일장과 독서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56명의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했으며, 김영길 중구청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청장과 지부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지난 26일 개관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책 읽는 가족 시상, 미디어파사드 점등식 등을 진행하며 도서관의 첫돌을 축하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10월 31일 함월홀에서 <재즈 오디세이>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인 '가을빛 바람의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색소폰, 트럼펫 등 가을 분위기의 관악기 연주가 중심이며, '홍정수 재즈 프로젝트'와 재즈 가수 문미향이 출연한다. 관객들에게는 공연 해설과 함께 와인, 간식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울산 중구가 지난 27일 원도심에서 주민 12명을 대상으로 '향기로운 치유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향기 치유 이론 교육을 받고 천연 향료를 이용해 직접 향수를 만들며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오는 29일 추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정원문화와 치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