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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가 김희자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제48대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했다. 김 명예구청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재난상황실, 공공문화시설 등을 방문하며 구정 현안을 살피고,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열린 행정에 참여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의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박성희 씨가 '제25회 대한민국의류기술진흥경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는 결혼이주여성이 기술 습득을 통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센터는 앞으로도 이주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중구여성합창단이 오는 2025년 11월 11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합창과 샌드아트가 결합된 기획연주회 <About LOVE>를 개최한다. 다양한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 '각양각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작품 전시회와 11월 8일 진행되는 공연으로 구성되며, 수채화, 서예, 플루트,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분야의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체계적인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2020년부터 6년 연속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인증받았다. 공단은 독서 토론, 독서 시간제 운영 등으로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주민 편익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가 11월 5일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년 녹색성장 생활실천 및 가정사랑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3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울산 중구가 겨울철을 맞아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지역 내 식품자동판매기 81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함이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가 11월 3일 울산 중구청에 방문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장학금으로 사용될 후원금 200만 원을 중구가족센터에 전달했다.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2025년 하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열어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구정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5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중구는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오는 2025년 11월 8일 병영초등학교 및 병영성 일원에서 '2025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하며, 식전공연, 기념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주민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번영로센트리지 1단지'를 제18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복도, 계단, 승강기, 지하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설정되었으며, 3개월의 계도 기간 후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청년 창업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총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경쟁했으며, 대상 Eccentric팀을 비롯한 수상팀에게 상금과 청년디딤터 입주 가산점 등 혜택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