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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11월 26일 황방산 생태야영장에서 반려인과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려동물 실외교육 문화행사 '개행복하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훈련 특강, 건강검진, 위생·미용 서비스, 장례 상담, 수제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11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복고풍 감성의 인디밴드 '지소쿠리클럽'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3만 원이다.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공연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울산 중구는 11월 25일 '2025년 중구 공유경제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올해 공유경제 활성화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주민들이 공유경제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유자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외식 이용권 지원금 2,0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보람상조 직영 장례식장 13곳의 연간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가 2025년 구정 으뜸시책 5개를 선정하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제, 복지, 안전, 환경,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후보 시책 15개 중 주민들이 직접 5개를 선택하며, 결과는 12월 중순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인철 도선자두농원 대표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107만 원 상당의 고춧가루 43근을 기부하며 온가족 보듬사업 대상 가정 14세대에 나눔을 실천했다. 서 대표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농산물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울산 중구 예은유치원이 '김만덕 위인의 나눔과 베풂' 활동을 통해 모은 백미와 가래떡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8곳과 무료 급식소 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공립 번영로센트리지 3단지 어린이집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후원금 140만 원을 전달했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참여자 3명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 '2025년 공동체사업단 명장 선발전'에서 우수 참여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발전은 전국 2,271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평가하여 상위 50개 사업단을 선정했으며, 각 사업단에서 우수 참여자 1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에서는 '더 푸드 사업단', '엄마사랑도우미 사업단', '파워실버공동작업장 사업단'에서 각 1명씩 총 3명이 명장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이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는 11월 24일 구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재위촉된 감사관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간담회에서는 구민감사관 제도 운영 방식 논의, 신규 회장단 선출, 내년도 활동 방향 등을 협의했으며, 구민감사관은 주민 불편 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신고 등 주민 권익 보호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는 감사관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워크숍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자율방범연합대가 11월 23일 '2025년 제16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며 화합을 다졌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심사를 통과하여 개관 이래 최초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했다. 외솔기념관은 전시 개편, 어린이 체험실 확장 등 시설 개선과 함께 다양한 한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