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본부장 남석열)을 방문해 ‘노사상생을 위한 기업체 현장 간담회’를 13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자, 사업자,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함으로써 기업체와 행정 간 협력 및 지원체계를 활성화하고 협력적 노사관계를 토대로 기업체와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동안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울산발전본부의 사업현장 방문도 같이 실시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많은 전력수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랐으며, 남구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여 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노사가 모두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소통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보조금에 대하여 지난 4.17.일자(1차) 1,513대(일반가정 1,485, 저소득층 28)에 대하여 지원보조금 지급에 이어 이번 7.4.일자(2차) 접수분668대 (일반가정 663대, 저소득층 5대)에 대하여 지원보조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2023년 총 사업물량 3,470대(일반가정 3,420대, 저소득층 50대)에 대하여 1,2차 지원보조금 지급물량 2,181대(일반가정 2,148대, 저소득층 33대)와 7.11. 현재까지 미지급 접수물량 415대(일반가정 399대, 저소득층 16대)을 제외한 잔여물량 874대 (일반가정 873대, 저소득층 1대)에 대하여는 접수기간은 12.10까지로 사업비(잔량물량) 소진 시 종료되며 지원보조금은 신청 접수 한 날로부터 30일 이내 지급 할 예정이며 지원금액은 일반가정 10만원/대, 저소득층 60만원이다. 지원사업 대상은 2023년도에 환경부 인증 친환경 저녹스 보일...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16회에 걸쳐 학생 2,671명, 통장 260명 총 2,93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은 지난 4월부터 7월 중순까지 10회에 걸쳐 학생 2,085명, 통장 115명이 방사능방재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9월까지 학생 586명, 통장 145명이 추가적으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희망학교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서 방사선과 방사능재난에 대한 기초 지식, 구민행동요령 등을 학생과 통장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최근 고리2, 3, 4호기 계속운전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수 해양 방출로 인해 원자력 발전소 및 방사능 재난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이 커졌다며, 모든 재난은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데, 교육‧훈련을 강화하여 방사능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남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는 지난 4월부터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개동을 방문해 남구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취약계층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최신 복지서비스 안내,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및 지원내용, 부정수급방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한 교육·홍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질의응답 형식으로 복지대상자 평상시 궁금한 사항을 질의하고 답하는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가 사회적 문제로 급증하는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통해 한 명이라도 누락 없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 구축과 누락 없는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미래와 희...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신복도서관은 남구구립도서관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구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특화 도서관인 신복도서관의 특색을 살려‘길 위의 여행자, 인문학을 묻다’라는 주제로 운영됐으며, 4월부터 7월까지 강연, 탐방, 후속모임을 통해 나의 삶을 담는 여행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 프로그램마다 주제 도서를 직접 집필한 작가를 강사진으로 섭외해 주제 분야 전문가의 수준 높은 강연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내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진정한 여행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며, “내 삶이 여행이라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화두를 던져주는 인상 깊은 수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장생포 근린공원에 무궁화꽃과 수국 개화에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편, 꽃을 피우는 무궁화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개화하며 8월에 절정을 이룬다. 장생포 근린공원 무궁화동산에는 총 21품종 무궁화가 식재돼 장생포의 바다를 배경 삼아 아름답게 피어난 무궁화 언덕을 볼 수 있다. 장생포 무궁화는 바다를 배경 삼아 무궁화를 만끽할 수 있어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장생포만의 특별한 자랑거리다. 특히, 라벤더와 수국, 무궁화를 감상하기 위해 한 달 넘게 이어진 관광객의 발걸음 덕분에 장생포의 지역상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라벤더, 수국에 이어 무궁화까지 개화하여 장생포가 명실상부 울산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장생포를 찾는 방문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4일 2023년 (예비)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나눔‧상생의 사회적경제기업 체험 투어’의 운영을 시작했다. 나눔‧상생의 사회적경제기업 체험 투어는 7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14회 동별로 운영되며, 16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견학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해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물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간단한 생산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희망자를 동별로 15명씩 모집해 운영된다. 4일 첫 행사는 삼산동 주민 15명이 마을기업인 ㈜이야기끓이는주전자를 방문해 ‘나는 작가다’ 출판 컨설팅(책쓰기)라는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들은 후, 예비 사회적기업인 모비딕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이동해 어글리 접시 만들기를 체험했다. 향후 진행될 행사에서는 다다름미술앤디자인(주)의 핸드페인팅만들기, ㈜보드밀의 동양의 디저트 만들기 ㈜엘리스의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3일 200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취임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직원들과 지난 1년여 간의 구정성과에 대한 영상에 대해 시청하며, 민선 8기 시작일인 2022년 7월 1일 신규 임용된 선암동 고유진 주무관이 직원 대표로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1년여 짧은 기간 동안 24개 분야 기관표창 수상과 7대 분야 54개 공약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은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으로 함께 해주신 구민 덕분이라며, 코로나로 무너진 민생 회복과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 구민의 안전한 일상, 사회적 약자의 소외가 없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매력있고 품격있는 문화관광 일류도시 조성 및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남구가 살아야 울산이 살고, 울산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구정...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일상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부상을 당한 구민을 위해 다양한 보험제도 운영으로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구민 안전 보험은 2019년 6월부터 전 구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등록 전입에 따라 자동 가입되고 보험료는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보장항목은 폭발ㆍ화재ㆍ붕괴 상해사고ㆍ자연재해 사망 등 15종으로 다양하게 가입이 되어있으며, 이번 하반기부터는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30만 원, 성폭력범죄상해 2,000만 원, 사회재난(감염병 제외)사망 1,000만 원까지 추가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개인이 가입하고 있는 타 보험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관내 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 및 상세문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로 문의하여 상세설명 및 보험료 청구 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제출하면 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구민안전보험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9일 각계각층의 구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기념하는 ‘구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선 8기 구정추진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 이날의 행사는 청년정책협의체 이루리 위원의 축하 꽃다발 전달에 이어 최근 사회 관심사인 청년층 및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문제와 안전한 남구, 복지분야, 장생포 수국축제와 태화강 그라스 정원, 여천천 정비사업등 남구의 굵직한 현안 사업 등에 대하여 질의하고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 SNS와 방문 민원인을 통해 접수 받은 500여 건의 질의와 응원의 메시지등도 소개하고 이야기 나눠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민선 8기 2년차는 정책의 완성도와 속도를 높여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하는 해로 구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 갈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전했으며, 남구 미래 100년의 큰 그림을 힘차게 그려 나가겠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8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경제 위기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민생경제회복 민·관 합동 협의체 위원,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 중소기업 관계자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2월 출범한 경제 유관기관 · 단체로 구성된 민생경제 회복 민·관 합동 협의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 민생 경제 주역들의 경제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학 박사 신세돈 교수가 엔데믹 이후 원자재 가격 동향 및 금융시장 전망에 따른 향후 변동성 등 포스트 코로나 경제 영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AI시대를 맞아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대화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융합교육원 조수현 교수로부터 챗 GPT의 활용사례를 통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살펴보고 향후 인공지능으로 도래할 경제 환경 변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청년 창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4월부터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과정은 지역 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론교육을 포함한 실습교육을 5월에 마무리 하고 6월에 1:1 맞춤형 컨설팅 및 분야별 소규모 컨설팅을 운영했다. 6월에 진행된 컨설팅은 이론교육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교육으로 자금, 마케팅, 창업경영, 교육업, 커피창업분야 등 총 7개 분야로 교육생의 니즈를 반영하여 구성되었으며 총 20회에 걸쳐 33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창업교육을 통해 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으며, 창업아이템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까지의 교육 과정을 통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3명의 교육생이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나머지 교육생도 올해 안에 창업을 준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