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행복남구 일자리 다모아’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한 이후 구민의 일자리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여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남구 일자리 다모아’는 구민들이 일자리정보를 얻기 위해 지인이나 홈페이지, 무료 배포 신문 등을 직접 찾고 검색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모바일 앱 중 가장 대중성이 높은 카카오톡에 개설한 공식 채널이다. 핸드폰에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으면 구민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채널추가만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울산 남구는 원하는 구민에게만 안전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 할 수 있어 쌍방향 온라인 소통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채널에는 남구일자리종합센터 위치 및 구인‧구직 등록방법 등 그동안 문의가 많았던 질문들을 간편 채팅으로 만들어 신속하게 응답함으로써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사진, 카드뉴스 등 정보의 시각화는 구민 이해도를 높여 참여율 제고와 홍보 극대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성별, 연령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남구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점포 환경 및 시설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3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고 24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임대료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인테리어, 간판 제작, 위생․안전․판매시스템 등 업소 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매출증대와 사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부터 남구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사업지원 규모는 업소 당 비용의 80%로 최대 200만 원까지며, 지난해에는 위탁해 추진했으나 올해부터 남구가 직접 시행해 위탁수수료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77개소가 더 많은 177개소를 최종 선정해 총 3억 원이 지원됐다. 지원 선정기준으로는 업체의 업력이 오래될수록 매출 및 임대현황이 영세할수록 유리한 산정 기준표에 의해 수혜자가 선정됐으며, 동행정복지센터 및 각종 협회 등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외식업을 비롯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2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아름다운 도심경관 제공을 위해 ‘여천천·무거천 내 교량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동욱 남구청장과 지역 주민, 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여천천·무거천 내 교량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특별교부세 9억 원, 구비 4억 원 등 모두 13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5월 실시설계용역 완료 후 6월 착공에 들어가 11월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남구 대표 하천인 여천천, 무거천 내 노후 교량 리모델링 및 야간경관 조명 설치 사업으로 여천천 희망고래선은 분수 리모델링, 교량상부에서 하부로 연결되는 원형계단, 장생이 포토존, 교량 상⋅하부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또한, 무거천 2교는 교량 난간 및 하부 경관조명을 설치해 하천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남구의 도심경관 품격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지난 2011년 설치 이후 10여년 만...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1일 2023년 제3차 남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미래와 희망의 행복 복지 남구’을 목표로 10대 추진전략 아래, 9개의 중점사업과 45개의 세부사업(과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심의에서는 새로 신설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사업’ 외에 폐지된 1개 사업과 예산 및 목표량이 변경된 26개 세부사업에 대해 신설·폐지·변경 적정성 여부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동욱(울산 남구청장)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사회보장 및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대표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 협력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사회보장 실현으로 우리 남구가 미래와 희망이 있는 행복한 복지 도시로 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7일 남구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남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종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구의원, 울산 구․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남구 소상공인,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전공연, 개회식,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소상공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기념행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침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우선 구정과제로 삼고, 소상공인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15일 열린 제256회 남구 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 나섰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8기 1년 성과와 2024년 구정 로드맵을 제시했다. 먼저, 올 해에 대한 평가로 ‘올해는 미래 100년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위해 뚜렷한 성과를 낸 한 해였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골목상권 부활을 위한 상인주도 골목축제 개최 등으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은 결과 신정시장과 수암시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소상공인 지원 우수지자체에 선정됐으며, 일자리종합센터 중심의 고용 지원과 창업 인프라 확대, 울산 유일 청년몰 ‘키즈와 맘’재개장, 스타트업 창의차고 등 실질적인 청년 창업가 육성, 청년보좌관 신설, 청년협의체 운영 등 청년중심 정책 추진으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울산 지역 최초 안심귀가서비스 시행,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0일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부터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개 동씩 14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운영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13개동 교육을 완료했다. 이번 수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취약계층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최신 복지서비스 안내,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및 지원내용, 부정수급방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한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평상시 복지 분야에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질의응답시간을 갖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가 사회적 문제로 급증하는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통해 한 명이라도 누락 없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 구축과 누락 없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9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4년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은 영유아 동반가족, 고령자, 장애인 등 관광 취약계층의 관광편의 증진 및 시설 이용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문체부에서는 지난 9월 신청을 받아 1차 신청자격 확인, 2차 서면심사, 3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4년 사업으로 5억 원이 교부된다. 울산 남구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관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열린 관광 복합편의센터’ 건립과 화장실 개선사업 등을 주요 내용으로 선정됐다. 열린 관광 복합편의센터의 주요 기능은 유모차 및 전동휠체어 대여, 가족사랑 화장실 운영, 취약계층을 고려한 관광 안내(지원) 등이며, 장기적으로 해당 센터를 중심으로 무장애 관광동선을 조성하고, (이동형)경사로 등 휠체어 진입보조 기구 및 전용식탁 구비를 통해 민간상가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SRT 매거진이 선정하는 ‘2023 어워드’에서 관광잠재력을 갖춰 내년이 더 기대되는 ‘2024 방문도시’에 선정됐다. SRT 매거진은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SRT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구독자 설문결과와 편집부 및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내년 방문도시 10곳을 선정했다. ‘2024 방문도시’로는 울산 남구, 고창, 고흥, 무주, 아산, 청도, 태백, 파주, 함안, 함평 등 10곳이며, 선정이 된 지역은 꼭 방문해야하는 명소와 더불어 인증 샷을 남길 수 있는 인스타그램 집중지역(핫스폿)이 함께 소개된다. SRT 매거진이 뽑은 울산 남구의 명소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로 포경기지로 번성했던 옛 장생포마을의 복고풍(레트로)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곳이다. 또한, 옛 교복 체험, 흑백사진 촬영, 달고나 만들기, 국민학교 수업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노년 세대에게는 옛 시절의 향수를 MZ세대에게는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30일 지난 6월에 착수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 체험시설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용역 참여기술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9월에 개최되었던 중간보고회 결과를 기반으로 도입 가능한 체험시설 종류를 검토하고, 조성에 필요한 예산 산정을 비롯한 체험시설 실행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용역을 맡은 ㈜이레이앤씨는 중간보고회에서 경기도 평택 부락산 문화공원과 강원도 홍천 가리산레포츠파크, 정선 하이원,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동두천 놀자 숲, 통영 어드벤처 타워 등 실‧내외 체험시설 도입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미국 테네시주 그레이트 스모키산맥 국립공원 피전 포지 어드벤처파크와 독일산 버두고-X, 스카이라이드 등 해외체험시설 사례 조사도 함께 발표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아트 활용...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7일 남구청 후생관에서 남구의 대표음식인 ‘장생이 밥상’의 개발 음식에 대한 시식회를 개최했다. ‘장생이 밥상’은 남구의 대표음식 브랜드명으로 상징동물인 고래를 캐릭터로 만든 ‘장생이’에 ‘밥상’을 더한 명칭이다. 이번 시식회는 고래문화마을에서 제조중인 고래국수를 이용한 오색고래국수, 귀신을 쫓고 복을 맞이한다는 처용설화의 시작점인 처용암에 착안하여 개발한 단팥죽, 1970년대에 형성된 삼호곱창거리를 알리고 이용객 증대를 위해 개발한 대파곱창비빔국수, 장생포 길거리 음식으로 개발한 장생이밥과 문어꼬치, 어린이 먹거리로 개발한 사각김밥, 장생포미역빵와 고래쿠기, 성인 대상 추억의 먹거리인 망개떡, 석유화학공단에서 연상한 굴뚝빵 등 전문업체가 연구 개발한 음식 10종을 평가했다. 시식회 참석자들은 개발된 음식에 대한 맛, 구매의사, 대표음식 적합성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를 따라 ‘장생이 밥상’ 메뉴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장생이 밥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태풍 및 돌발성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하천진입로에 출입차단시설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충북, 경북 등 전국적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적은 강우량으로도 하천산책로가 침수되는 도심하천 특성상 하천진입로의 선제적 통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울산 남구는 여천천 내 출입차단시설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여천천 33개 소, 무거천 39개 소 등 총 72개 소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된 출입차단시설은 벨트형식의 안전띠를 원터치로 체결하고, 진입통제 안내판을 설치해 통제의 신속성, 가시성 및 재난안내의 전달성이 간결해 졌다. 특히, 인력으로 일일이 안전띠를 둘러 통제하는 방식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남구는 내년에 침수우려가 높은 관내 하천진입로 6개소를 선정하여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자동차단시설은 수위측정 기반의 자동차단기와 관찰카메라(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