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안전, 경제, 복지 증진을 위해 7,255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는 기존 예산보다 369억 원(5.37%) 증가한 수치다. 추경예산은 재난 대비, 경제 활성화, 복지 수요 증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재해 대응 시설 설치, 노후 가로등 교체, 신재생에너지 사업, 전통시장 현대화, 복지관 건립, 생계급여 및 기초연금 증액 등이 포함된다.

울산 남구 구립도서관(도산·신복·옥현어린이)은 26일부터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책 읽어 주세요’ 사업을 운영한다. 만 18세 이상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어린이가 고른 책을 1:1로 읽어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 운영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유아와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원봉사자 모집은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 청소년자원봉사(DOVOL) 포털에서 진행된다.

울산 남구는 14일 '2025년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하여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을 고려한 정책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울산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신정초등학교와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담 연계, 집단상담 운영, 정보교류 등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담다 샐러드&에스프레소바' 운영…어르신 30여 명 근무, 건강 브런치 제공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2025년 태화강 어린이 철새탐조단' 발대식 개최. 옥현초등학교 5~6학년 20명으로 구성된 탐조단은 1년간 태화강 철새 모니터링 및 보호 활동에 참여. 철새 생태 교육,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위한 '드림가족 소통의 날' 프로그램 진행...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대에서 아동과 보호자 35명 대상, 고래박물관·고래생태체험관 관람, 문화창고 내 어린이 연극·미술 체험 등 가족 유대감 증진 및 아동 정서 발달 지원

울산 남구보건소는 4월부터 10월까지 울산대공원 등 6개소에서 야외광장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48,300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운동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아침반 3개소를 추가하여 총 9개 반으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주중 아침 9시 30분부터 10시 30분,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이다.

울산 남구의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변화상을 담은 사진 50여 점을 전시하는 '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 사진전이 8일부터 20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 갤러리B에서 개최됩니다.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청년층에게는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 114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1,250만 원을 기부했다. 울산 남구 외 주소지를 둔 임직원은 남구에, 남구 거주 임직원은 전남 강진군과 울산 중구에 기부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울산 남구, '행복남구 체험학교' 체험버스 운영 시작...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 무상 지원, 올해 213대 지원 예정

KB증권 울산금융센터 김재양 부장, 대현동 사랑의 라면 릴레이에 10만 원 상당 라면 4박스 기부. 봄철 후원으로 더욱 의미 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