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28명과 '깨끗한 전통시장 만들기' 캠페인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신정시장 일대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여름철 건강관리 교육과 함께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울산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키즈와 맘' 청년상인들이 6월 28일 시장 2층에서 정기 플리마켓을 개최합니다. 14개 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나눔장터, 원데이 푸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체험형 외부 셀러도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온누리상품권 결제 가능하며, 3만 원 이상 구매 시 선물 증정, 12시~13시에는 나눔장터도 운영됩니다. 체험비는 8천 원~1만 원이며, 전화(052-276-8662) 또는 점포 방문을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10월까지 짝수달 넷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울산 남구 신정상가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야밤득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먹거리존, 8090 뮤직쇼, 친환경 자원순환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8일에는 '국민학교 게임대전'을 통해 추억의 게임과 온누리상품권 교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산 남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 전쟁일을 맞아 선암호수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호국보훈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전쟁 관련 노래와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참석자들은 손태극기를 흔들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25 전쟁 사진과 참전용사 구술집 전시를 통해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울산 남구는 기후변화 대응 및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성암공원 외 2개소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총 30억 원의 예산으로 3ha 규모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65종의 교목 3,205그루와 17종의 관목을 심어 사계절 다양한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신항지구는 울산항만공사와 협약을 통해 사업을 진행한다.

울산 남구, 신정3동 침수피해 예방 위해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총사업비 113억 원 투입, 펌프 증설 및 관로 확장 등으로 시간당 배수량 91.7mm까지 향상. 약 2만㎡ 면적 침수피해 예방 및 2,300가구 수혜 예상.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간호직 공무원이 3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비흡연 서약과 금연 텀블러 제작 활동을 통해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조기 흡연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러한 교육은 청소년 흡연율 감소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 신정4동, 보양 쌀 호두과자와 1년간 건강간식 후원 협약 체결. 관내 취약계층에게 호두과자와 건강음료 지원 예정.

울산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는 24일 지역건강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상반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방안 및 보건·복지 자원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6월 말부터 9월까지 대형건물, 쇼핑몰, 병원, 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39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환경검사를 실시한다.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시설은 청소 및 소독 후 재검사를 통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장생포문화창고는 남부소방서 장생포 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AED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울산 남구 지역자율방재단 75명은 광주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체험 견학을 실시했다. 호우, 지진, 화재 등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소화기 작동 훈련, 응급처치 실습 등이 진행됐다. 남구청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