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5급 공무원 대상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을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관리 능력과 리더십 향상에 중점을 두고, 1:1 현장 사례 지도, 토론, 역할극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방식,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남구는 앞으로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9일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남구는 울산 자치구·군 중 가장 많은 국민신문고 민원(109,668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불법주정차, 생활환경,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등 반복 민원 담당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원 서비스 향상 방안, 미소친절 행복남구 구현 아이디어, 감정노동 보호 방안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남구는 민원 담당 직원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약속했다.

울산 남구, '2025년 울산 남구형 스타트업 창업 특강' 성료. 숏폼 콘텐츠 시장 트렌드와 제작 노하우를 다룬 이번 특강은 예비 창업자와 콘텐츠 기획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튜브 전문가 김창주 크루 대표가 강연을 진행,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전수했다. 남구는 지속적인 창업 지원과 콘텐츠 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밝혔다.

울산 남구 옥동 안전협의체는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무더위 쉼터 기능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울산 남구, '아낌없이 주는 반려식물 키우기' 교육 개강... 80명 대상으로 8일부터 17일까지 4회 진행, 직장인 위한 저녁반 운영, 다양한 반려식물 테마 식재 및 관리 교육, 정원도시 비전 공유

울산 남구 구립도서관(도산, 신복, 옥현어린이, 월봉)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24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7월 26일부터 운영한다. 도서관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7월 10일부터 남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울산 남구, 44억 원 투입해 신정3동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주차난 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 기대

울산 남구, 2025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자 112개소 최종 선정. 입식 좌석 개선, 점포 환경 개선, 스마트 안전 시스템 개선 등 지원 통해 상권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 도모. 7월 중 사업설명 진행 후 최대 200만원 지원 예정.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울산 시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 22일까지 '우리의 울산 문화유산 답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의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글쓰기 강연 및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울산 문화유산 답사기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울산 남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5명을 선발, 7일부터 각종 행정기관에 배치하여 행정업무 지원, 구정홍보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한다. 아르바이트생들은 1개월간 주 5일 근무하며 200만 원 정도의 임금과 산재·고용보험 가입을 지원받는다. 남구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근무 시 유의사항과 구정 전반을 소개하고, 장생포 문화창고 방문 등 다양한 구정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대학생들에게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는 남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치매예방, 기억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매 질환 이해, 예방 수칙 교육, 인지건강 체조 등을 제공하고,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인지저하 의심 대상자에게 치매안심센터 연계 서비스를 안내했다. 이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지역사회 치매예방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 남구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대응체계 구축, 신속한 상황 전파,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구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포함한 ‘2025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운영한다. 폭염취약계층 4,800여 명을 집중 관리하고, IT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적극 활용한다. 무더위쉼터 177개소 운영 및 저소득층 노인 가장세대와 경로당에 냉방비를 지원하고, 해피그늘막, 대왕참나무 친환경 그늘목, 쿨생수 행복 양심냉장고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한다. 버스승강장 에어커튼 설치, 스마트 승강장 운영, 쿨링포그 및 물놀이장 가동, 살수차 운영 등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식중독 예방활동 강화 및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