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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문수국제양궁장 축구장 조명시설 LED로 전면 교체... 8월 한 달간 축구장 휴장 예정

울산광역시 남구 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초등학생 43명을 대상으로 4주간의 말레이시아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수업 및 문화 체험에 참여하며, 남구 장학재단은 일반 학생에게는 연수 경비의 절반을, 기회균등대상자에게는 전액을 지원하여 총 1억 4,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과 희망(저소득) 장학금 지원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울산 남구는 '청년이 머무르고 살기 좋은 남구 만들기'를 주제로 공무원 연구모임 '인구UP주니어보드'와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20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춘시대'팀은 청년 정책 아이디어를, 'U:MOVE in 남구'팀은 청년·일자리·관광 연계 지역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정책자문단은 제안의 실현 가능성과 파급력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남구는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제안을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전 및 재난관리 분야 최우수상,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우수상 수상하며 2관왕 달성. 주민 참여 안전관리 체계, AI 기반 첨단 안전 시스템 등 안전 정책과 청소년 전용 인프라 구축, 맞춤형 청소년 정책 등이 높은 평가.

서울 양천구 신정2동은 23일 주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방역 활동을 진행하여 모기 확산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율방역단, 통장회, 주민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주택가 주변 방역 및 유충 구제 약품 살포,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번식 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모기 예방 생활 수칙과 유충 방제 방법을 안내하며 가정에서의 적극적인 동참을 홍보했다.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신체 기능 유지 및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최초 시행했다. 전문 운동사 지도로 스트레칭, 근력 운동, 보행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하여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향후에도 실생활 적용 가능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여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남구, '2025년 남구 열린어린이집' 50개소 선정 예정… 신규 6개소, 재선정 44개소. 8월 4일부터 12일까지 보육통합정보시스템 통해 접수.

고래문화재단, 울산작가 김보라 개인전 'Wiggle' 개최...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에서 꿈틀거리는 벌레 형상을 통해 불안과 불편함 감정을 시각화한 작품 전시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 가정 142세대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 부모교육' 실시 및 '콘센트용 소화패치' 배부

울산 남구는 지역 제과업계 경쟁력 강화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과 신기술 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대한제과협회 울산시지회 남구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관내 제과점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최신 유행 제품 시연 및 실습 교육을 받았다. 남구는 9월에 2차 교육을 추가로 진행하여 지역 제과업소 경쟁력 향상 및 먹거리 관광자원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복지·보건 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지원 방안 논의

울산 남구, 김유신문화거리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3억 1,500만 원 투입, 낡고 무질서한 간판 정비 및 지역 특성 살린 디자인으로 거리 미관 개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