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삼호동 새마을문고회는 광복절 78주년을 맞아 관내 어린이 40명과 함께 태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태극기를 들고 거리 행진을 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을 알렸고, 도서관에서는 태극기 그리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 상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고래문화재단, 시니어 세대 대상 스트릿댄스 프로그램 '스트릿 마더 파이터' 개강. 18일부터 18주간 진행, 참여자들은 기초부터 프리스타일, 디스코까지 다양한 장르 학습. 연말에는 '빛나는 고래마을 극장' 프로그램과 연계 공연 예정.

울산 남구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동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구민들은 공습경보 발령 시 가까운 대피소 또는 안전한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하며, 경계경보 발령 후에는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하다가 경보 해제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남구는 대피소에 안내요원을 배치하고, 현대백화점 사거리~공업탑로터리 구간에서 응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병행한다.

울산 남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으로 35개소에 5,900만 원 지원 완료. 노후 점포 환경 개선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울산 남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채로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카페 컵홀더와 어린이집 스티커 배부,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 관광 중심지 가로기 설치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도록 했다.

울산광역시 남구장학재단, 초등학생 43명 대상 '2025년 장학생 해외 어학연수' 성공적 운영. 4주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서 영어학습 및 문화체험 진행, 맞춤형 보충수업으로 학습 효과 높여.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아. 하반기 소상공인 자녀·희망 장학생 선발 예정.

울산 남구에서 개최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4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195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다. 유료화 전환, 다채로운 프로그램, 편리한 교통편 제공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울산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울산 남구는 '2025 울산 남구 국가유산야행 <남포월명>' 행사를 앞두고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선암동 주민과 함께 성곽 주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안내 표지 정비 등을 진행했다.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임진왜란 당시 중요한 전략적 거점이었으며, 조선 초기 수군성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남포월명' 행사는 8월 22~23일 개운포 경상좌수영성과 처용공원 일대에서 야간에 진행되며, 색다른 분위기에서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다.

울산 남구, 장생포 관광 활성화 위한 'The Wave 미디어파사드' 및 '고래잠 숙박시설' 조성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선암동,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 쿠폰 신청 지원 및 동절기 대비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예찰활동 실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들이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통장회, 지역자율방재단, 온동네봉사단은 아파트 단지와 주요 거리에서 태극기 게양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나눴다.

옥동 통장회는 광복절 78주년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 주민들에게 태극기의 의미와 게양 방법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